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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요즘(yozm)', 소셜댓글 ‘라이브리’에 로그인 API 최초 제공


- 다음 '요즘' 아이디로 라이브리 로그인 가능해져
- 소셜 댓글을 통해 언론사 비롯 다양한 사이트와 한꺼번에 제휴한 효과



  소셜 댓글 ‘라이브리(www.livere.co.kr)’를 서비스하고 있는 시지온 김범진 대표는 라이브리가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 대표 최세훈, 이하 다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요즘(yozm)의 로그인 API를 적용하는 첫 제휴 사례가 된다고 밝혔다. ‘요즘’ 아이디로도 ‘라이브리’ 로그인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동안 ‘요즘’은 미디어 매체 및 소셜 커머스 제휴사들과 ‘보내기 API‘ 제휴를 진행한 적은 있으나 이처럼 ’로그인 API‘와 ’프로필 API‘를 오픈, 적용한 사례는 ‘라이브리’가 처음이다. 다음 ‘요즘’은 최근 로그인 및 프로필 API를 공개했으며, ‘라이브리’는 이를 활용한 것이다.
 

  소셜 댓글은 각 사이트의 회원아이디가 아닌 트위터나 미투데이, 페이스 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안에서의 아이디 정체성이 댓글을 작성하면서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악성댓글도 감소하고 댓글이 활발하게 달리는 구조다.

  ‘요즘’ 이용자들은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와의 연동을 통해 ‘요즘’에 글을 쓰는 것 만으로도 ‘라이브리’가 설치되어 있는 여러 사이트에 글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라이브리’가 설치되어 있는 사이트에는 한꺼번에 적용되기 때문이다. 현재 ‘라이브리’는 주요 언론사를 비롯 대부분의 기부단체와 정부기관 사이트, 기업 프로모션 사이트 등에 설치되어 있다. 앞으로 설치될 사이트도 상당수에 이른다. 

 라이브리는 지난 달 블로터닷넷 설치를 시작으로 매일경제와 일간스포츠 등 언론사 뿐 아니라 기업 프로모션에서도 앞다투어 도입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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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ZION은 ‘사람, 사회, 자연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07년 7월에 설립되었다.  현재 벤처인증을 받고 연세대학교와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소셜벤처인큐베이팅을 받고 있는 회사다. 온라인 소셜 댓글 서비스 LiveRe와 오프라인 토론 교육 프로그램인 Captain Factory를 운영하고 있다. 강연과 컨퍼런스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CEO 김범진(26)은 2009년 중소기업청 실험실 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가능성이 인정되었으며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과 산학협력 연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직원 수는 9명이며 사무실은 연세대학교 공학원에 위치하고 있다.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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