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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샤인입니다 :)

대한민국은 2010년 UN의 '전자정부 지수'와 '온라인 참여지수' 세계 1위 국가라고 합니다.
특히 초.중.고.대학생의 경우는 99%이상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고 이제 인터넷은 한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생활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하지만 인터넷이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만큼 악성댓글이나 인터넷 중독, 개인정보 침해 등의 역기능 현상도 초래하고 있는데요. 특히 유명인을 둘러싼 괴소문과 '카더라 통신' 등 괴담 수준의 악의적인 글과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며 사회불안과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악성댓글의 문제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라이브리와 행정안전부, (사)선플달기운동본부가 함께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선플 기부 캠페인'은 건전한 선플 경험의 확산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선진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청소년의 정보윤리의식을 고취시키고자하는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라이브리의 탄생이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취지에 너무도 잘 맞는 캠페인이란 생각이 들어요 ^^



선플달기운동 참여방법은
1. 선플달기운동본부 사이트에 준비된 '1천만 선플달기' 게시판에 선플을 작성하는 방식과
2. 라이브리가 설치된 사이트에서 선플버튼을 클릭하고 댓글을 작성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굿네이버스 연중프로젝트]

라이브리로 선플이 한개 달릴 때마다 10원씩 적립되고 이 금액은 선플 운동에 참여한 학교 지도교사가 추천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되는데요. 현재 약 52만개의 선플이 달렸습니다.

사실 선플이란게 정의하기 참 모호하죠? ^^;
선플달기운동에서 말하는 선플이란 선한 댓글의 준말로 악성 댓글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댓글을 의미합니다.

상징하는 꽃은 해바라기(sunflower)입니다.


라이브리가 캠페인에 함께 하면서 로그인버튼을 지원하는 미투데이와 요즘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요즘도 하루에 약 2만개의 선플이 달리고 있다고 하니 대단합니다. 얼마 전에는 소설가 이외수 선생님도 참여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


현재 라이브리가 서비스되고 있는 홈페이지들에 선플달기 버튼이 순차적으로 적용되면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 기존 선플 홈페이지 뿐 아니라 다양한 사이트(NGO, 정부블로그, 언론사 등)에서 직접 진행되고 그 결과가 수집되어 함께 보여지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플기부 캠페인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이고요
초.중.고등학생이나 동생을 두신 분들은 선플기부캠페인에 참여해서 좋은 일도 하고 봉사활동 인증도 받으세요 ;D


이상, 지선샤인이었습니다!


지선샤인 (@JEESUNSHINE)

박지선은 시지온에서 Branding을 담당하고 있다. 그림 감상과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고 문화예술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우주사랑을 외치는 astromantist 이며, 아직까지도 불편한 만년필과 필름카메라를 고집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이다. 좋아하는 말은 A dream you dream alone is only dream. A dream you dream together is reality.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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