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즈 워크샵


 안녕하세요 Kei입니다 :)

기획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4주차 발표 및 강의를 마치고 서둘러 달려온 이곳은 바로바로바로!

서대문 김치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기획안 작성하러 전쟁터(서대문 어딘가)에 가기 전에 든든히 배를 채웠습니다.

맛집으로 유명한 집답게 우와 진.짜. 맛있었어요. 밥 한그릇 뚝딱!


 

서대문 어딘가에 자리를 잡고 우리는 '마케팅, 넌 누구니?, 마케터, 당신은 누구?'에 관한 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션의 강의는 언제 들어도 명쾌상쾌통쾌 하군요 :)


 

밥 많이 먹고 가서 졸릴 법도 한데.. 가영 프로님 눈에서 레이저 나오겠어요~

우리들의 에이스 선인 프로님의 앙 다문 입도 얼마나 집중했는지 보여주시죠..

 오... 기종 프로님의 발가락에도 힘이 똭 들어갔네요~ *ㅁ* 


 

주원 프로님과 규란 프로님도 빠질 순 없죠~!


 

이어서 공모전 대상 작품들을 분석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된 사례를 보니 우리의 부족함이 무엇이었는지 더 잘 알겠네요 크엉

저~기 쇼파에 앉은 분들은 프런티어즈 1기 분들. 우리의 성과를 더욱 옹골차게 만들어주시기 위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발표하고


 

이렇게 피드백해주셨습니다. :)


 

이제 진짜 우리가 하려던 기획안 작성에 앞서 야식time을 가졌습니다.

1기 프런티어즈 분들의 날카로운 피드백에 난도질 당한 마음이 달달한 마늘치킨으로 단번에 회복했습니다! 으쌰:)


 

보이시나요 저 뒤에 깜깜한 밤이..

밤이 깊을 수록 별은 빛난다죠, 저의 머리도 점점 또렷해.....지길 바랬습니다..



새벽 3시가 되도록 열띈 토론.

비록 잠에 취해 주말을 더 할애해야 했지만 기획안 작성요령이 점점 느는 것 같아 기쁘네요 :)

여러분도 그렇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프로님들! 이 때의 그 열정으로 다시 뛰어봅시다! 폴짝!



'시지오너 > 프로젝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09 프론티어즈 5주차]  (6) 2012.11.13
[11.02 프론티어즈 4.5주차]  (2) 2012.11.05
[10.26 프론티어즈 워크샵]  (2) 2012.11.02
[10.26 프런티어즈 4주차]  (1) 2012.11.02
[10.19 프론티어즈 3주차]  (6) 2012.10.23
[10.12 프론티어즈 2주차]  (9) 2012.10.18
Posted by 시지온 CIZI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11.02 17:45 신고

    쩌네요, 이거 머크샵 아님?/

  2. 2012.11.06 08:48 신고

    새벽비 맞으며 귀가! 그리고 딥슬립ㅋㅋㅋ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