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지온 프론티어즈 2기 명규란 입니다.

 

요즘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다들 옷을 두텁게 입고 목도리를 하고 다닙니다.

날씨가 춥다 보니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사랑이 담긴 밥상을 먹는다면 마음까지 따뜻해지겠죠?

 

우리가 매일 끼니마다 먹는 밥!

하지만 지금 아동시설과 보육원 등의 시설에서는

부족한 정부의 지원으로 불평등한 식판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재단에서는 현재 인사들과 함께하는 나반대 캠페인으로

현재 김미화씨께서 나는 아이들의 불평등한 식판을 반대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끼만 재대로 먹지 못해도 다음 끼니를 배불리 맛있게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과연 1,500원으로 풍족한 식판을 아이들 앞에 내어 줄 수 있을까요?

저는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정부가 이 아이들의 식비 예산을 한끼 3천원으로 현실화 해달라는 요청을 무시하고

내년 밥값을 1,500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마저도 올해 1,400원에서 100원 올린 밥값입니다.

 

 

 이미 보건복지부가 아동급식 단가를 3,000원 이상으로 권고하고 있고,

비슷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지급되는 식비 또한 3~4,000원 수준이며,

또래 아이들과의 학교급식 단가도 3~4,000원 수준입니다.

 

장애인, 노인 등 다른 시설 생활자들과의 형평성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정부에서 반대하는데,

아동생활시설, 보육원(고아원) 등에서 가정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여 정서적 결핍을 경험한 아이들에게

최소한 성장기의 필수적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캠페인을 진행중 이라고 하네요!

소액기부 후에 아래에 김미화 님의 리워드를 추천하여 홍보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모두 추천하고 토크 캠페인의 장소와 바라는 점을 적어 보아요^0^

 

1. 먼저 하단의 SNS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2. 댓글창에 김미화 님의 리워드를 추천하는 글을 적고

토크캠페인 장소와 내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적습니다.

3.  나반대 캠페인 성공을 기원해 봅시다:)

 

 

 현재까지 107,507,764원의 기금이 모였고, 81개의 댓글이 달렸네요.

SNS를 통해 댓글을 달면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정이 샘솟네요~

모두 함께 소액기부도 하고 따뜻한 응원댓글 전하러 가요:)

  

나는 반대합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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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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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4 09:23 신고

    나는 아이들의 불평등한 식단에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