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i입니다 :)

시지온 식구들이 둥지 틀고 있는 사무실 앞 길이 스케이트장이 될 정도로 참 추운 겨울 날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빠질 수 없는 게 있죠?

한 해를 마무리하며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송년회 !


저희 시지온은 올 한 해 동안 100여 개의 언론사에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 수 있을지 인터넷 언론사 기자분들과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2월 4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시지온이 함께 '인터넷 언론의 날'을 준비했습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장세규 사무총장님의 환영 인사로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신 장세규 총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이후 김철관 협회장님의 행사 축하 인사와

마더커뮤니케이션 노진선미 대표님의 전자책과 인터넷언론사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선도하는 인터넷 매체가 되기 위해 더 민첩하게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 해주신 기자분들 덕분에 행사가 더욱 풍성했습니다.


 


마지막 연사로 시지온 김범진 대표님께서

'라이브리를 통해 소셜 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인터넷 언론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한 발표를 맡게 되셨습니다.

인터넷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라이브리 버전8 으로 인터넷 언론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곳에 모여 내년 2013년도 인터넷 언론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2013년엔 언론사의 더 나은 기사와 라이브리의 더 나은 서비스가 만나

대한민국 판 Huffingtonpost가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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