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i입니다 :)

우리 만난지 벌써 9주~! 

시원하다기보다 섭섭하고, 신난다기보다 헤어지기 많이 아쉬운 9주차였어요.


지난 주에 김자영 대리님께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화-악 바뀐 발표자료를 가지고 모인 프론티어즈 2기~

기업은행, 삼성전자, KT 순으로 발표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타켓 연령층을 확장해 대학생에 포커싱된 마케팅을 고안해보자!는 것이 

노상희, 박지선 프로님의 발표 포.인.트.였습니다. 



탄탄한 분석으로 청중을 압도~ 

NFC를 결합한 라이브리를 이용한 마라톤 행사, 기업은행에 꼭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피드백은 김성진 팀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아이디어 제안이 설득력이 있는지, 상업성이 있는지, 그리고 신선한 아이디어인지 속속들이 파헤쳐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많이 남는 피드백은,

브랜드 마케팅/ 세일링 마케팅에서 우리가 어디에 포커싱을 해야할 지 기획 이전에 먼저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두번째로는 나선인, kei 프로의 삼성전자 이벤트 제안!

기존 소셜 이벤트의 일방성, 일회성을 개선시키기 위해 라이브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이벤트는 재미, 접근성,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들을 좀더 개선했으면 하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고민-토론-고민-토론-고민-토론-.....은 계속되어야 한다 !



마지막으로 류가영, 명규란 프로님의 KT 발표였습니다. 

KT LTE의 '빠름'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이벤트를 제안해주셨습니다.

기존의 라이브리 사례를 잘 적용시켜 기술상의 장애도 없고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



발표 및 피드백을 모두 마치고나니 급 허기가 몰려오더라구요, 

하악하악.. 역시 creative thinking은 힘들어....

그래서 눈이 펑펑오던 날, 챨수김밥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당!

함께 하니 참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한 주까지 힘내서 잘 해봅시다 ! :)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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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2 15:00 신고

    김밥 잘 먹었습니다!!! 포식포식♥ 이제 한 주 남았네요..ㅠㅠ 마지막 주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