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02-08


소셜댓글 라이브리, 엔디소프트와 지역 언론 살린다


- 시지온과 엔디소프트 업무협약(MOU) 체결

- 1150개 지역, 전문 매체 사이트 활성화 기대

 

㈜시지온(대표 김범진)과 ㈜엔디소프트(대표 이주영) 7일 지역, 전문 매체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지온은 국내 450여 개 언론사와 기업에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소셜댓글 전문기업이다. 엔디소프트는 국내 1150여 개 언론사에 뉴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 솔루션 업체이다.

 

이번 업무 제휴에 따라, 앞으로 엔디소프트의 뉴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1150여 개 지역, 전문 언론사는 손쉽게 라이브리를 도입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양 사는 소셜댓글 공동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언론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설치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라이브리 위젯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여 서비스 사용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 전문 온라인 매체는 정보의 부족, 지리적 약점 등의 여건 때문에 소셜댓글 도입이 불리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 제휴로 엔디소프트의 강력한 인프라와 시지온의 SNS 서비스 기술력 및 노하우가 만나 이들 매체 사이트가 활성화될 것이라 기대된다.

 

라이브리는 사용자의 SNS계정과 댓글 콘텐츠를 연동하여 SNS확산 및 댓글 증가 효과가 있다. 라이브리를 설치한 인터넷 매체들은 방문자수 및 페이지뷰가 증가하여 주 수익원인 광고 매출이 증대된다. 또한 라이브리의 댓글 관리센터와 스팸 모니터링 기술력으로 댓글 관리에 대한 수고를 덜게 된다.

 

시지온 김범진 대표는 지역 및 군소 매체들이야 말로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라이브리가 반드시 필요한 곳이다. 사이트에 댓글이 달리는 비율이 평균 1% 미만인데 라이브리가 설치된 사이트의 경우 그 비율이 8~15%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라이브리가 지역 매체의 소통력과 경쟁력 강화에 시너지를 불러올 것.”이라고 밝혔다.



엔디소프트 이주영 대표(왼쪽)와 시지온 김범진 대표(오른쪽)가 7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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