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일 라이브리 팀은 라이브리8 플러그인이 삽입된 언론사 사이트 61개를 대상으로 만우절 이벤트를 개최했답니다.


'만우절' 또는 '라이브리' 단어를 댓글창에 입력하면 라이브리 [보내기] 버튼이 도망가고, 라이브리가 빙글빙글 돌아가도록 만들었는데 재미있으셨나요?


▶ 자세한 내용: 라이브리가 준비한 만우절 깜짝 이벤트(~4/1 )


이번 만우절 이벤트는 라이브리 팀 내에서 대대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개최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부터 후기를 공개합니다.



만우절 20일 전부터 업무 틈틈이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아이디어 보드를 만들었답니다.




그 결과 폰트 변경부터 버튼 폭파(?)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였답니다. ㅋㅋ


라이브리 팀 멤버들은 각각 개성이 강합니다만 서로를 이해하며 포용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답니다.

저희 멤버들의 가장 큰 강점이죠. ^^


 

<아이디어 공모 결과 모인 의견들>



공모 결과 R&D팀 두 대리의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보내기] 버튼이 도망간 후 [댓글 리스트]는 로테이션 되는 아이디어가 채택되었답니다.


<라이브리 팀 유부1호 두 대리>


두 대리에게는 카페 '커피볶는 그랑' 무료 이용권이 주어졌습니다. 커피볶는 그랑은 라이브리 팀의 건강을 책임지는 동교동 놀이터 옆에 위치한 건물 외벽이 글라스로 둘러싸여 눈에 띄는 건물입니다. 심사 숙고 끝에 선정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자유롭게 개인 작업을 할 수 있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


아이디어 당선자는 이용권의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언제든 카페를 방문하여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하고 싶은 행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야외 업무를 하고 싶을 때, 저녁에 사랑하는 사람과 카페 데이트를 하고 싶을 때, 점심 식사 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리고 싶을 때 등 사용 용도의 제한은 없습니다.


단, 업무 시간 중 야외 업무를 희망할 때는 전체 메신저창에 반드시 "뿌잉뿌잉"이라고 암호를 외쳐야 합니다.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직원 아이디어를 모으고 실제 구현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답니다. 주제는 이번처럼 개발 이슈일 수도 있고신규 서비스 명칭 공모 등 다양한 범위를 포괄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정 업무에서 벗어나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공동의 이야기 소재로 활용될 수 있으며③ 뜻밖의 좋은 아이디어 가능성, ④ PR 스토리텔링 소재로 활용 가능 ⑤ 아이디어 당선자 자부심 획득 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4월 아이디어 공모전 주제는 Ben이 제안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온라인에 의견을 남길 때 두렵거나 무서운 마음이 들지 않을까요?" 입니다.




어떤 심도있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모일지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라이브리 팀이 고민했으면 하는 내용에 대한 여러분의 주제 제안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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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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