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

 이해진 기자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올해 7월7일부터 12월31일까지 대학교에게 라이브리 새 버전 ‘라이브리 시티’를 무료로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20대의 SNS 이용률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면서 최근에 대학들이 페이스북과카카오스토리 등 SNS홍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재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예비 학생들과의 직접적으로 소통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 소셜댓글은 SNS를 활용해 댓글을 작성하고 작성된 댓글이 SNS로 공유되는 플랫폼으로 멀티미디어첨부가 자유롭고 웹과 앱 어디에서나 자유자재로 설치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국내는 이화여자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한양대학교가 SNS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며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다. 


단순한 SNS이용을 넘어서 SNS를 응용한 플랫폼 도입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입시 설명회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면서 SNS로 대화를 유도하기도 하고 국내외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국가의 SNS를 이용한 채팅 플랫폼을 구축하기도 한다. 


이에 발맞춰 소셜댓글 라이브리가 대학들에게 12월까지 라이브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소셜댓글은 SNS를 활용해 댓글을 작성하고 작성된 댓글이 SNS로 공유되는 플랫폼으로 멀티미디어 첨부가 자유롭고 웹과 앱 어디에서나 자유자재로 설치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리 시티버전은 모바일환경과 글로벌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시지온 김미균 대표는 “학부모와 예비학생, 재학생을 타깃으로한 맞춤형 SNS 플랫폼이 중요해질 전망”이라며 “라이브리는 다양한 고객과 진행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교 홈페이지와 SNS의 연계성을 높이고 콘텐츠 공유와 확산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한국대학홍보협의회 홈페이지에서 2015년 9월30일까지 신청가능하며 활발하게 이용되는 대학교의 경우 추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효진 기자  hyojin@
cctvnews.co.kr 


출처 : CCTV뉴스

기사 원문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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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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