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어느덧 2015년의 마지막인 12월입니다~
그리고 도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


미리 쑤우~




올해도 시지온은 글로벌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글로벌 워크샵은 창업 초기 수익이 나지 않던 시절, 값싸게 올라온 

세부행 비행기 티켓을 보고 모두에게 지름신이 찾아와 

떠나게 된 계기로 현재까지도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노는 것 또한 뒤지지 않는 시지오너들의 

워크샵 후기 시작하겠습니당 :)





이번 워크숍은 식구들이 많아져 A팀 B으로 나눠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여행지는 코타키나발루!~~~발루 발루~~~




먼저 출발한 A팀 보내온 사진들을 보며
우리가 더 재밌게 놀겠노라!! 이를 바득바득 갈던 B!
드. 디.  출발합니다!





언제나처럼 출발 전 단체인증샷 ! 찰







이젠 사진도 찍었으니 공항으로 가볼까아?

마치 연남동을 접수한 듯 캐리어를 끌고 행렬을 이어나가는 시지오너들ㅋㅋ 







드디어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누가 뭐래도 커피 한 잔 하는 그런 여유?.jpg )





목베개와 헤드폰, 이보다 완벽한 준비는 없겠쬬? 



( 그래, 지금 실컷 웃어둬.jpg )






코타키나발루에 무사히 도착한 B팀은

근처 게스트하우스에서 고단한 몸을 누이고, 

다음날 상큼한(습하고 더운)아침을 맞이했습니다 :)


보이시나요? 저 푸른 하늘이?
아... 정말 눈부신 아침입니다..











"더워 더워요~~ 절 버리고 가주세요~" 라며 칭얼거리는 겸둥이 정환씨.







그래서 정환씨를 두고 A팀이 기다리는 수트라 하버 퍼시픽으로 갔습니다.

A팀 B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수영장  으로 뛰어들었는데요~!




"죠....죠스다! 죠스가 나타났다!"

뒤에서 떨고 있는 탬 ! ㅋㅋ







엄청난 물장구로 빠르게 도망가는 탬 !







아니 이것은?!  

갑자기 수면 위로 다리 하나가 올라왔는데요!

마치 따봉~!이라 외치는 것 같은 저 발!

누구의 발일까요?







아하~ 벤이었습니다ㅋㅋ

 따봉~!







하늘의 구름은 뭉게뭉게 

수영장은 반짝반짝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활짝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 






잠수 시합 중인 시지오너들ㅋㅋㅋ

과연 누가 먼저 올라올까요? 크킄ㅋㅋ






역시 벤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따봉~!






저녁시간이 다 되어, 수영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러 왔는데요! 
맛있게 고기를 구워주시고옹~
해산물과 샐러드가 가득한 이곳은 천. 국. !!!!









한 접시 가득 담은 겸둥이 뉴발 정환씨!






신나는 음악과 멋진 야경를 보며

싱싱한 해산물과 고기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는 시지오너들 ^.^ 






( 고기 말고 여기 봐주세요~! .jpg )






음식 냄새를 맡았는지 

도마뱌암 친구가 항희씨 손바닥에 놀러 왔습니다 :) 
너도나도 도마뱌암 친구와 사진을~! ㅋㅋㅋ







밥 먹다 말고

다들 뭘 그렇게 집중해서 보고 있을까요??









퐈이아~

ㅍ퐈퐈퐈파포파포파ㅏㅏㅏㅏ이아~

불 꽃 퐈이아 ~!ㅏㅏㅏㅏㅏ


바로 불 쇼 입니다 ! 






이미 앞줄에 자리잡은 시지오너들 ㅋㅋㅋ







( 나에게로 날아오면 어떡하지? .jpg )



( 워어어ㅓㄱㄱㄱ~~ .jpg )



( 데레데레 .jpg )





다음 날이 왔습니다~

오늘은 A팀이 귀국하는 날인데요~

저녁식사 전 일몰을 보기 위해 모였습니다 :)



칵테일도 한 잔씩 들이키고 ~ 






모여서 사진도 찍고 ~






무서운 엉아들도 무리를 지어 일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뎌, 기다리던 순간이 왔습니다 ~!!

캬~ 이것이다!

그래~ 이것이로구나!






멋진 일몰을 보며 이글거리는 이 뜨거운 가씀을~

한 남성분이 다양한 포즈로 표현해주셨습니다ㅋㅋ






A팀과 함께하는 마지막 저녁식사는

시티에 있는 어퍼스타로 결정했습니다~



길쭉이 한쪽 테이블들을 점령한 시지오너들 !

신나게 메뉴를 고르고 있습니다:)






냠냠냠 






식사가 끝나고,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쿠라잉ㅜㅜ쿠라잉ㅜㅜ)

보내는 이~ 떠나는 이~ 모두가 아쉬웠던 순간이었는데요...

마지막으로 여행에 도움을 준 완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ㅜㅜ





버스에 탑승한 A팀은 "가고 싶지 않아~!" 울부짖었고

B팀은 "가지 마~!" 울부짖었습니다ㅋㅋ


( 수팀장님에게 닿기를... .jpg )









떠나는 A팀을 뒤로한 채

B팀의 여행은 계속되는데...










- 2편에서 계속됩니다 :) -

(A팀 여행 스토리도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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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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