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지디넷코리아 / 백봉삼 기자 


UGC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어트랙트가 롯데뮤지엄과 상호협력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어트랙트와 롯데뮤지엄은 최근 전시 문화에 발맞춰 관람객의 인스타그램 인증샷을 활용한 전시 홍보를 4월 8일까지 진행한다.

롯데뮤지엄은 첫 개관작으로 형광등의 빛과 그림자를 예술로 승화시킨 '댄 플래빈, 위대한 빛'을 오픈해 새로운 인증샷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1월 25일 개관 이후 한 달 동안, 약 1천800건의 인증샷이 올라왔으며, 70만명에게 노출(총 좋아요 수, 14만개 / 총 댓글 수 5천개)됐다.

어트랙트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전시 관람 인증샷을 선별해 롯데뮤지엄 내 디지털 사이니지에 실시간으로 노출한다.

이는 고객의 경험을 공유하여 더 많은 인증샷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전시 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바이럴 마케팅을 가능하게 한다.

어트랙트 이재우 파트장은 “요즘 고객들은 인스타그램으로 검색하고, 인스타그램 후기를 통해 제품과 콘텐츠를 소비한다”며 “어트랙트 디지털 사이니지는 고객의 인증샷을 오프라인에도 노출 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새로운 광고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어트랙트는 올해 롯데뮤지엄을 시작으로 페스티벌, 브랜드 팝업스토어, 클럽/레스토랑 등 다양한 디지털사이니지 영역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228161915&type=det&re=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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