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콘텐츠, ‘디스플레이’로 공간의 역할 확장 시키다 시지온의 ‘어트랙트’ 솔루션

2018.04

팝사인 



축제, 전시 공간에 가거나 예쁜 리테일 공간에 들어섰을 때 고객들의 핸드폰은 분주하게 움직인다. 가장 예쁜 각도로 공간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인증샷’은 이미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고착화됐기 때문이다. 시지온은 이러한 문화를 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어트랙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SNS에 올린 사진을 미디어 디스플레이로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대형 페스티벌, 전시, 리테일 산업에 활용되고 있다.
글 | 임새솔 기자  사진 | 시지온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어트랙트’ 솔루션

시지온의 ‘어트랙트’는 인스타그램 콘텐츠 큐레이션 솔루션으로, 해시태그(#)와 아이디(@)를 기반으로 올라온 인스타그램의 콘텐츠를 디지털 사이니지나 홈페이지 등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노출시켜주는 솔루션이다. 맛있는 음식, 예쁜 공간, 감각적인 전시, 좋은 상품을 보면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현대인들의 감성 트렌드를 활용한 것이다.

어트랙트는 인증샷과 SNS 업로드가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페스티벌 행사에서 호응을 얻으면서 대림미술관, 롯데뮤지엄 등의 전시 공간, 더 나아가 브랜드 리테일과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매장까지 다양한 범위에서 활용되고 있다.

어트랙트의 솔루션은 클라이언트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우선 어트랙트를 설치한 공간은 고객들이 어떤 곳에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는지, 어떤 상품을 찍어 올렸는지 실시간으로 고객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또한 시지온이 어트랙트를 위한 모니터링 팀을 통해 고객 반응이 좋은 상품 혹은 공간, 업로드가 높은 시간대 등의 분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고객 반응을 분석해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해시태그와 아이디 기반으로 유입된 이미지도 직접 연관되지 않은 이미지는 필터링해 더욱 정확한 이미지 노출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들에게는 페스티벌이나 공간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이외의 재미 요소를 제공하며 공간에 더 오래 머무를 수 있게 하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시지온 관계자는 “어트랙트는 뷰티, 패션 등 유행에 민감하고 신제품 출시가 잦은 업계에 활용하기 좋은 솔루션이다”라며 “사용자·고객들이 직접 올린 콘텐츠가 빠르고 신뢰감 있는 홍보 콘텐츠가 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어트랙트는 브랜드 사이트, 이커머스 등의 온라인 채널과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오프라인 채널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어 새로운 옥외광고 콘텐츠로 부상 중이다. 사운드그래프와 제휴를 맺어 사운드그래프의 디스플레이에 어트랙트의 SNS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 페스티벌이나 특별한 이벤트 공간에서는 포토프린팅 서비스를 통해 SNS에 올린 사진을 출력해 제공할 수도 있다. 

누구나 사진작가처럼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는 문화 속에서 어트랙트의 활용 파이는 점점 확대될 전망이다.

<페스티벌, 전시 공간, 리테일 등에서 다양한 디스플레이로 활용되는 어트랙트 솔루션>



출처 : http://www.popsign.co.kr/index_media_view.php?BRD=3&NUM=813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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