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 대우 알페온, 미스터피자 뒤이어 다양한 기업과의 프로모션으로 선풍적 인기 
- 소셜 댓글 ‘라이브리’, 언론사 이어 기업 맞춤형 댓글 서비스 제공 
- 9월 2일 기아자동차 포르테 해치백과 국내 최초 SNS 런칭쇼 진행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 댓글 라이브리(www.livere.co.kr)가 언론사에 이어 기업 프로모션용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이브리는 지난 달 블로터 닷넷 설치를 시작으로 매일경제와 일간스포츠 등 언론사에서 앞다투어 도입해 화제가 됐었다. 실제 설치했던 언론사들은 현저한 악성댓글 감소 효과를 누리는 것과 동시에 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다. 

  동시에 라이브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시지온(CIZION)'은 언론사에 이어 기업들에게 프로모션용 맞춤 소셜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셜 댓글이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GM 대우 알페온은 현재까지 라이브리를 통해 총 4000개 이상의 댓글을 발생시켜 성공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스터 피자도 SNS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광고 효과를 봤다. 또한, 라이브리는 기아자동차 ‘포르테 해치백’과는 최초 SNS 런칭쇼를 앞두고 있다. 

  시지온의 김범진 대표는 ‘오히려 언론사보다 기업들의 문의 전화가 더 많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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