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귤입니다 ^^  

시사저널에서 저희를 다룬 커버스토리가 나왔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 취재양과 기사의 양은 다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희와 같은 젋은 벤처가 많다는 점에서 
동지를 만난 기분이네요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범진씨는 사업가보다 연구자에 가깝다. 연세대 윤영철 교수와 성숙한 온라인 토론 문화를 이끌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한창이다. 오는 11월20일 공개되는 ‘온토론’은 자신이 쓴 글이나 댓글에 타인이 어떤 댓글을 남겼는지 알 수 있도록 모아주는 시스템이다. 댓글로 실시간 토론도 가능하다. 법이 아닌 시스템으로 악플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 아이디어는 노동부가 주관하는 소셜 벤처 경진대회에서 강원·서울 권역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토론 교육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토론 프로그램은 물론 학습 도구도 개발했다. 학습 도구는 보드게임처럼 팔아서 대중화시킬 계획이다. 창업을 위한 사전 작업이 한창이던 2008년은 두 학기 모두 학사경고를 받았다. 2009년 1월, 시지온(CIZION) 회사를 창업한 김씨는 “고객과 사회의 가치를 만족시키는 회사를 만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회는 없다”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시사저널 이은지 기자 lej81@sisapress.com



기사 전체를 가져오는 일이 마음에 걸려 기자님께 말씀 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 주셨어요.
그래서 편히 보실 수 있게 텍스트를 모두 가져왔습니다.

이은지 기자님은 기사분량이 적게 편집됐다고 미안해 하셨지만,
이렇게라도 저희를 담아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S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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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9 16:37

    시사저널이군요! 이젠 매스컴 타기 시작하는 건가요~?
    이로 인지도가 높아지길 바랍니다.

  2. 2009.10.29 19:06 신고

    CIZION이 드디어 날개를 피기 시작하는 군요!! 화이팅입니다!!

  3. 2009.10.30 17:31 신고

    좋아요~좋아~ㅋㅋ

  4. 2009.11.13 23:37

    CIZION의 멋진 도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