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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리 Touch에 주목하다!


안녕하세요.

CIZION 컨설팅세일즈팀의 김성진 팀장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셜댓글 라이브리가 단순한 댓글을 넘어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로 소셜댓글 라이브리와 RFID를 활용한 캠페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RFID와 SNS를 결합한 마케팅 캠페인은 오프라인의 경험을 온라인에 공유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데요.

나이키 'The Chance' 캠페인 RFID와 결합된 라이브리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이 사용되었습니다.



NIKE THE CHANCE HOMEPAGE


나이키 아카데미의 'The Chance'란?

나이키에서 매년 특정 테스트와 경기를 통해 축구 유망주를 뽑는 전세계에서 동시에 열리는 행사입니다. 최후의 16인으로 선발된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팀들과 함께 훈련 및 경기를 할 수 있는 나이키 아카데미 월드 투어에 참여하게 됩니다. 작년(2011) 행사에서는 7만 5천명의 축구유망주들 사이에서 경합을 벌여 문선민 선수가 당당히 최종 8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5월 19일 목동에서 열린'The Chance' 서울지역예선에 내로라하는 축구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 참여하는 어린 선수들을 보니, 저 또한 테스트 하나하나에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순간 어린 선수들 뒤에서 감독이 된 듯한 느낌을 살짝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감독관이 스탑워치와 개인기록표를 들고 선수 한 명에 대한 기록을 일일이 체크하고 기록했었겠죠?

이와 달리, 감독관 두 명이 테스트를 총괄하며, 테스트를 기다리는 선수들 모두 팔에 검정색 나이키 팔찌를 차고 있었습니다.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는 나이키 팔찌를 리더기에 터치한 후에 테스트에 임하면, 해당 선수의 기록이 감독관의 모니터에 기록됩니다.

실제로 이날 행사는 많은 선수들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여유롭고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RFID의 장점은 선수들 개개인별로 정확한 기록 측정이 가능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제한된 인원으로도 관리의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꼐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대목인데요. 이 팔찌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과 연동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RFID와 결합된 라이브리 어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입니다.


예전에는 키보드로 댓글을 작성하고 입력버튼을 클릭하여 자신의 SNS담벼락으로 포스팅했다면,

이제는 RFID방식을 통해 아래와 같은 정보를 자신의 SNS로 포스팅 할 수 있습니다.

단지 Touch라는 단순한 액션을 통해서 말이죠~!



이번 나이키 'The Chance'에서는 개인의 테스트 기록과 점수, 순위를 아래와 같이 실시간으로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으로 포스팅합니다. 그리고 썸네일을 클릭하면 오른쪽과 같이 자신의 기록을 이미지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에는 페이스북-라이브리 어플리케이션 인증을 통하여 RFID팔찌를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는 선수들의 경우에는 팔찌 발급이 신속히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없는 몇몇 친구들은 주변에서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가입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계정만이라도 갖고 있는 것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은 몰랐겠죠?

경기에 집중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지칠까봐 제가 다 걱정되더라구요)



인증철차는 위와 같습니다.


개인정보를 입력한 후에 성공적으로 신청이 완료되면,

다음으로는 페이스북 인증과 관련하여 안내페이지와 함께 SMS가 날아옵니다.

페이스북 로그인을 하시면 라이브리 어플리케이션이 승인되면서 모든 신청이 완료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고객사 DB에는 개인정보-페이스북 꼐정이 연동되어 저장되게 됩니다.

선수들이 테스트에 참여한 결과가 연동된 페이스북으로 포스팅이 되게 되는 것이지요.





라이브리(LiveRe) 어플리케이션의 특징 중에 핵심기술인 멀티로그인(SNS 그룹핑)을 통해 페이스북 이외에 다른 SNS(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등)들도 RFID와 쉽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The Chance'와 같은 행사(전시회, 박람회, 프로모션 등)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제품이나 기억에 남는 작품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좀 더 쉽고 다양하게 SNS로 긴밀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라이브리를 결합하여 만들어낼 수 있는 활용방법들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새롭게 변신할 라이브리(LiveRe)에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6월 중에 RFID/NFC와 관련하여 전문가를 초빙하여 소규모 스터디를 가질 예정입니다.

혹시나 관심 있는 분들 중에서 연락주시면, 한두분 정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용한 정보였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Posted by 시지온 CIZI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5.31 13:30

    매우 흥미롭네요! 나이키니까 RFID 를 상용화한 이런 프로그램도 만들고 하겠죠? 고무적이네요. 스포츠 관련 팀빌딩이나 커뮤니케이션, SNS, SNG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관련스터디가 있으면 꼭 가고 싶습니다! ^^

  2. 2012.05.31 14:14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Identity를 연결한 라이브리 Touch!입니다~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한데 재밌는 아이디어 있으면 함께 해보아요!

  3. 2012.05.31 15:05

    꺆!!! GOOD!!!!!

  4. 2012.05.31 15:35

    온라인의 서비스가 오프라인에 응용된 멋진 사례!!!

  5. 2012.05.31 15:50

    우리 행사할때 써야겠어요!!!^^

  6. 2012.05.31 17:57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에서 아주 관심이 많을 것 같네요. 좋은데요.

  7. 2012.06.08 18:24

    RFID를 상용화한 이런 프로그램들이 더 재밌고, 활발히 이루어지길!

  8. 2012.08.15 23:33

    점점 영화에서만 보던 기술들이 상용화 되어가는군요. 행사장의 전자명함으로 사용해도 좋을듯.

  9. 2012.11.06 15:00

    저희가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www.u-like.co.kr를 찾아주세요.

  10. 2012.12.14 09:46

    라이브리는 오프라인 이벤트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거! 흥미롭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