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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디어 입니다.

오래간만에 함께하시지온에 포스팅을 하네요. :)


시지온이 소셜 댓글 라이브리를 기획하고 개발한 이유는

악성댓글에 관한 대안적인 구조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이버 테러, 마녀사냥, 여론몰이 등등 인터넷과 관련한 이슈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러한 모든 문제의 근원에 댓글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저희 시지온은 소셜댓글을 개발하여 기술을 기반으로 위의 문제들를 해결했다면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기관들은 캠페인을 통해 네티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올해에는 저희 라이브리가 단독으로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함께

소셜 댓글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참고 : [아인세 캠페인] 라이브리와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어요!



위 이미지처럼 라이브리 댓글 입력창 하단에 체크 박스가 있는데요

본 체크 박스를 클릭하고 댓글을 작성하면

댓글 상단에 "사랑댓글 칭찬댓글"이라는 예쁜 버튼이 붙습니다.



소셜댓글 캠페인은 지난 4월 30일부터 약 45일간 진행되었지만 본격적인 아인세주간은 이번주입니다.

어제인 6월 11일 월요일에 아인세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가 한국 인터넷 30주년이라 그런지 사업자들의 참여도 활발했고

관련 기관의 관심도 많이 받고 있는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는 한시간동안 깨알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선포식도 깔끔했지만 입양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도 정말 귀여웠어요.

(아인세 송 부르며 율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여기저기서 귀여워 죽겠다는 탄성이 터졌습니다)


귀빈들이 맞춰나간 퍼즐 퍼포먼스도 좋았습니다.

저희 김범진 대표님 사인도 포함되어있었구요 :)


놀라운 것은! 바로 티아라의 등장!

갑자기 이 예쁜 아가씨들이 나타나서 전 정말이지 깜짝 놀랐어요.



티아라가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유는

본인들도 악성댓글로 적잖게 상처를 받는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도 걱정이 많지 않았을까요?

악성댓글 문제의 피해자들은 오히려 밝은 곳에 있기에 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 위해

라이브리를 설치한 24개 주요 언론자, 4개 정부기관, 34개 NGO가 본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누리꾼 여러분들이 충분히 소셜 댓글로 본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즐거운 소통의 수단이지만

지킬 것은 지키며 즐기는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라며 캠페인을 응원해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이상 S디어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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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4 14:33

    아인세 캠페인~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