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인입니다.

열기로 푹푹찌는 이 날씨, 정말이지 여름이 확실합니다!


미팅 다녀와서 시원하고 쾌적한 사무실에 따악 들어왔는데 어찌나 행복하던지요! =]


여름엔 역시 사무실이 최고' -')b


문득, 2년 전 창문도 없던 통유리 사무실에서 에어 없이 여름을 났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 자그마한 공간에 식구들이 오밀조밀 모여 일을하는데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온도계를 가져다 놓았더니 글쎄 사무실 평균 온도가 30도지 뭐예요.


<당시 찍어놓았던 30도샷, 2010년 여름>


이열치열. 열정으로 열을 이겼는지 사실 덥긴해도 힘든지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해 여름을 잘 견뎌낸 저희는 세부로 떠났습니다!

야호!

 

2010년에 떠났던 세부 플레이숍 사진을 투척합니다.


<낮에도 수영, 2010>

<밤에도 수영, 2010>



(밤낮 없이 수영하며 놀던 그 때가 그리웁군요 ;)


그 다음해인 2011년.. 회사가 더 커지고 "우리 올해도 세부에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또 갔습니다.


<여성 동지들이여! 점프하시지온, 2010년>



<세부, 반타얀에서 필리핀 친구 조이와 시지온 식구들, 2010년>



그리고 2012년

다시 떠나기 위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에 불을 지핍니다!


우리는 다시 떠날 거예요!




시지온의 플레이숍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여러분 반응이 좋으면 연재로 들려드릴까 합니다 :)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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