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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여자컬링 인스타서 화제...휠라 광고효과 ‘3.3억’ 여자컬링 인스타서 화제...휠라 광고효과 ‘3.3억’ 2018.02.28지디넷코리아 / 백봉삼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때 여자컬링이 큰 화제를 낳으면서, 이로 인한 광고 효과 또한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UGC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어트랙트에서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2월9일~25일) 동안 여자컬링과 관련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2만3천250개의 콘텐츠 분석결과를 13일 공개했다.​김은정 선수로 인해 화제가 됐던 '영미야', '안경 선배'는 인스타그램 내 인기 해시태그가 되면서 대중에 의해 활용됐다.​여자컬링 관련 콘텐츠는 한일전(2월23일)을 기점으로 평상시 대비 8배 이상 급증했으며, 컬링 시합이 종료된 이후인 오후 10~11시에 주로 올라왔다.​총 콘텐츠는 230만 개의 '좋아요'와 10만 개의 '댓글'.. 더보기
어트랙트-롯데뮤지엄, 전시관람 인스타 인증샷 전시 2018.02.28 지디넷코리아 / 백봉삼 기자 UGC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어트랙트가 롯데뮤지엄과 상호협력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어트랙트와 롯데뮤지엄은 최근 전시 문화에 발맞춰 관람객의 인스타그램 인증샷을 활용한 전시 홍보를 4월 8일까지 진행한다.​롯데뮤지엄은 첫 개관작으로 형광등의 빛과 그림자를 예술로 승화시킨 '댄 플래빈, 위대한 빛'을 오픈해 새로운 인증샷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올해 1월 25일 개관 이후 한 달 동안, 약 1천800건의 인증샷이 올라왔으며, 70만명에게 노출(총 좋아요 수, 14만개 / 총 댓글 수 5천개)됐다.​어트랙트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전시 관람 인증샷을 선별해 롯데뮤지엄 내 디지털 사이니지에 실시간으로 노출한다.​이는 고객의 경험을 공유하여 더.. 더보기
[Y스페셜] 청년소통포럼 연사와의 만남① 소셜 댓글 플랫폼 개발자 김미균 2018.01.19연합뉴스 / 이세영 기자 "창업·취업 고민보다 '무얼 하고 싶은지' 고민이 먼저"연합뉴스 주관 청년정책소통포럼 연사 릴레이 인터뷰 "보석처럼 갈고 닦아라, 네 꿈을"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소셜 댓글 플랫폼을 개발해 창업에 성공한 김미균(32) 대표가 청년들에게 늘 강조하는 한마디다.김 대표는 연합뉴스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청년정책소통포럼의 연사로 등장해 강연을 펼쳤다. 그는 소셜 댓글 플랫폼 '라이브리'를 운영하는 시지온의 공동창업자 겸 대표로 재직 중이다."2007년에 연예인 악플 자살 사건을 보고 선플을 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예 악플을 달 수 없게 포털 사이트나 SNS로 로그인해서 댓글을 달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아이디에서 시작했다."그가 만든 댓글 플랫폼 '라이브.. 더보기
인스타그램에 올린 상품 후기, 매출 연결 확인 가능해진다 UGC(User Generated Contents)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어트랙트'(Attractt)가 16일 소비자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상품 인증샷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수 있는 '통계 분석 기능’을 출시했다. 어트랙트는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올린 상품 인증샷에 상품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태그'를 붙이고, 고객 접근부터 구매까지 이뤄지는 전 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이다. 기업들은 소비자의 구매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 후기를 활용하고자 하지만 어떤 후기가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어트랙트는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통계 분석 기능'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어트랙트가 출시한 '통계 분석 기능'는 구매 전환에 기여도가 높.. 더보기
쌍방향 소통 플랫폼 꿈꾸는 착한 기업 시지온 2017.09.28 테크엠 / 김태환 기자 김미균 시지온 대표[테크M=김태환 기자] ‘국정원 댓글공작’ 의혹으로 인터넷 여론 조작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인터넷 댓글은 국정원 요원이 공작활동을 펼칠 만큼 파급력이 크고 전파속도도 빠르다는 점을 시사한다.잘 이용하면 작성자와 네티즌이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지만, 악용되면 여론조작과 선동으로 사회적 혼란함을 가중시킨다. 김미균 시지온 대표는 댓글에서 가치를 찾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나가는 주인공.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공동대표인 김미균, 김범진 두 사람이 시지온을 설립한 것은 2007년. 처음에는 회사를 설립하겠다는 생각까지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당시 한미FTA 문제로 촛불집회 등 다양한 이슈가 인터넷에 표출됐고 악성댓글 문제.. 더보기
[연세대 스타트업 20] 시지온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아세요?” 2017.09.18 캠퍼스 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캠퍼스 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시지온은 2009년 9월 아시아 최초로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개발한 벤처 회사다. 김미균 대표는 2007년 연세대 벤처 인큐베이팅 센터에서 대학생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현재 1000여개의 고객사를 둔 IT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온라인 미디어에 관심을 갖다보니 사회적으로 악성댓글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더라고요. 당시 문제의식은 있었지만 해결방법이 없었어요. 2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만들었어요.” 라이브리는 언론사 및 기업 사이트에 설치할 수 있는 댓글 플랫폼이다. 댓글을 남기기 위해 각 사이트에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SNS 아이디로 댓글을 달 수 있어 편리한 것은 물론 악.. 더보기
라이브리 중국어 서비스 ‘라이삐리’, 1분기 200% 성장…중국 사용자 ‘주목’ 2017.08.28인터페이스뉴스 / 최태우 기자 ‘라이삐리’, 1분기 200% 성장…중국 사용자 ‘주목’ 시지온의 라이브리 중국어 서비스 ‘라이삐리’가 최근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중국에서 처음으로 코드를 발급한 이후 꾸준히 성장하다가 최근 3개월 동안의 코드 발급자가 지난 기간 대비 206% 급성장해 중국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코드 발급자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나 블로그가 있다는 의미이므로 댓글 작성을 위해 라이삐리를 이용하는 전체 사용자는 이 수치를 훌쩍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라이삐리는 소셜댓글 중 가장 많은 중국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점과 깔끔한 UI 및 댓글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국 사용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중국 사이트 사용.. 더보기
[설문조사 결과] 최신 여행 정보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검색을 활용하죠 2017.04.19 뉴스파인더 / 윤수지 기자 [윤수지 기자]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어트랙트(www.attractt.com)와 여행 정보 추천 스타트업 데얼(www.okthere.com)이 인스타그램을 통한 여행정보 획득 현황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대~50대 인스타그램 사용자 343명(남 211명, 여 1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인스타그램 사용자 전체 응답자 중 192명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정보를 검색하거나 활용한 ‘경험이 있다(56%)’고 답했으며, 151명은 ‘경험이 없다(44%)’고 응답했다. 그러나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72%(248명)에 달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정보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