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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가짜뉴스, 소셜댓글 ‘라이브리’로 하세요 2017.04.05지디넷 코리아 / 백봉삼 기자 가짜뉴스, 소셜댓글 ‘라이브리’로 하세요시지온, 선관위와 가짜뉴스 신고 캠페인 진행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관련 비방 흑색선전(가짜뉴스 등)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및 가족과 관련한 비방 흑색선전과 외견상 언론사 기사처럼 보이지만 허위정보를 기사 형태로 제작해 유포되는 기사들을 시민들이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캠페인이다.​국내 언론사 400여 개 사이트에 설치돼 있는 라이브리 댓글 창 위에 달린 '신고하기' 배너를 클릭하면 가짜 뉴스 신고 사이트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로로 직접 접속이 가능하다.​캠페인 참여 방법은.. 더보기
뉴스 빅데이터와 스타트업이 만나다 (2016 뉴스콘텐츠 활용 콘퍼런스) 2016.12.11이진우 기자 독자를 파악하면 언론사와 기자, 광고주가 함께 웃을 수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뉴스가 무엇인지 알면 관심사와 성향을 알 수 있고, 이 데이터를 토대로 타겟층을 세분화하면 구매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는 원하는 뉴스와 제품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고 언론사는 신뢰도와 광고 수익을 높일 수 있으며 광고주 또한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뉴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빅카인즈(BIG Kinds)’ 서비스가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6 뉴스콘텐츠 활용 콘퍼런스'를 열고, 빅카인즈와 연동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4월 서비스를 시작한 빅카인즈는 .. 더보기
시지온, 인스타그램 실시간 큐레이션 서비스 '어트랙트' 출시 2016.12.02 SBS 하대석 기자 국내 최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로 유명한 주식회사 시지온(Cizion)이 인스타그램 사진을 선택적으로 노출하는 새로운 서비스 '어트랙트(Attractt)'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어트랙트는 수많은 인스타그램 사진 중 관리자가 원하는 태그의 사진만 모아 편집한 뒤 웹페이지나 스크린에 노출하는 서비스입니다. 예컨대 어트랙트 서비스에서 목표 태그를 '#홍대밴드'로 잡으면 '#홍대밴드'라는 태그와 함께 올라온 인스타그램 사진을 순식간에 모아 편집한 뒤 슬라이드쇼, 미디어월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웹페이지는 물론 생방송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시지온은 최근 SBS의 모바일 전문 뉴스 서비스인 스브스뉴스와 함께 광화문 촛불집회 페이스북 라이브를.. 더보기
내가 창조경제다] 선플문화 만드는 플랫폼 개발…2000만명 이용자, 세계 5위로 2016.11.02 매일경제 원호섭 기자 "처음 우리가 개발한 플랫폼을 제시하자 많은 대기업에서 회의적이었어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자신들의 사이트에 적용하지 않겠다고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김미균 시지온 대표(30)는 2009년 11월, 처음 개발을 완료한 플랫폼인 '라이브리' 론칭쇼를 열었을 때를 회상했다. 시지온이 개발한 라이브리는 언론사나 기업 사이트에 설치하는 댓글 플랫폼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과 댓글창을 연동시켜 댓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자신의 의견을 댓글창에 남길 수 있다. 자신이 남긴 댓글은 SNS에 연동된다. SNS 계정에 댓글이 남기 때문에 악성댓글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플랫폼이지만 론칭쇼.. 더보기
라이브리 "아이폰 앱으로 댓글 관리하세요"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댓글 작성자들을 위한 아이폰 앱을 오픈 베타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브리' 앱은 자신이 작성한 댓글을 관리하고, 답글이나 공감을 받을 시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다.​사용자는 라이브리가 설치된 2만여 개의 사이트 중 어느 곳에 댓글을 남겨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으며, 자신이 남긴 댓글에 반응이 있을 경우, 애플리케이션 실시간 알림을 통해 확인 후 해당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라이브리를 개발한 시지온 측은 “이미 2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라이브리 서비스를 통해 댓글을 작성한 경험이 있지만 대부분 과거 자신이 남긴 댓글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찾기 어려웠다"며 "요즘 댓글이 인기 콘텐츠와 맞먹을 만큼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고.. 더보기
시지온-레코벨, 컨텐츠 디스커버리 서비스 ‘라이브 컨텐츠’ 론칭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제공하는 시지온이 개인화 추천 솔루션 기업 ‘레코벨’과 함께 컨텐츠 디스커버리 서비스 ‘라이브 컨텐츠(Live Contents)’를 론칭했다.라이브 컨텐츠는 국내 언론사 141곳에 제공 중이며, 그 외 기업과 블로그 사이트를 포함하면 총 180여 개의 사이트에 제공 중으로, 국내 컨텐츠 디스커버리 서비스 중 가장 많은 매체를 보유하고 있다.라이브컨텐츠의 장점은 첫째, 라이브리를 사용 중인 매체라면 별도의 추가 설치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둘째, 컨텐츠와 함께 댓글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점, 셋째, 독자들에게 컨텐츠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더 많은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각 언론사의 성향과 웹사이트 구성에 맞는 맞춤 디자.. 더보기
시지온,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활용 '라이브태그' 공개 머니투데이2016.06.21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통합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지온'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활용해 콘텐츠를 검색·추출해 기업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라이브태그'(LiveTag)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라이브태그는 인스타그램에 있는 콘텐츠를 기업이 원하는 해시태그(#) 기반으로 추출해 저장·관리하고 원하는 이미지를 브랜드 이벤트 페이지 및 실시간 TV 그리고 다양한 온·오프라인(O2O) 이벤트 공간에 노출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업 마케팅 전문 서비스이다. 특히 실시간 방송 중 관련 해시태그 콘텐츠를 노출하는 기능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많은 기업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국내 월 활동 사용자수가 600만 명을 넘는 이미지 기반 SNS로 패션,.. 더보기
올바른 댓글 문화의 선구자 ‘시지온’ 파이낸셜투데이2016.05.22 [파이낸셜투데이=이건엄 기자] 대기업인 A사에서 원하는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B사. A사와 함께한다면 B사의 진일보가 예상되는 상황. 그러나 B사는 홍보·마케팅에 투자할 인력과 자금이 부족하다. 그래서 가 ‘FT브릿지’를 기획했다. 혁신적 기술·제품을 보유했거나 개발 중이지만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을 발굴, 대기업와 중소기업 간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17번째 주인공은 소셜 댓글 서비스의 선구자 ‘시지온’이다.온라인 공간에서 ‘댓글’은 훌륭한 의사소통의 수단이자 자신을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창구다. 특히 기사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가지는 힘은 더욱 강력하다. 하지만 댓글이 순기능만 가지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을 비방하고 깎아내리는 댓글인 ‘악플’이 대표적인 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