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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레코벨, 시지온과 개인 맞춤형 기사 추천 서비스 런칭 플래텀2016.05.10 옐로모바일의 옐로디지털마케팅(이하 YDM) 그룹사 레코벨은 소셜댓글 서비스 기업 시지온과 개인 맞춤형 뉴스를 보여주는 ‘라이브 컨텐츠(Live Contents)’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맺고 국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개념의 ‘라이브 컨텐츠’는 시지온이 고객사에 제공하는 소셜댓글 영역 하단에 개인별로 맞춤형 뉴스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국내 160여개의 미디어사 웹사이트에 라이브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레코벨은 자사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추천 기술을 라이브 컨텐츠 서비스에 제공한다. 미디어 웹사이트에 방문한 독자들이 기사를 읽은 직후에 연달아 읽을 확률이 가장 높은 콘텐츠를 예측.. 더보기
스타트업 시지온의 이색 설 선물세트, 올핸 '응팔 과자' 이번 설 명절 선물로 시지온이 준비한 '응답하라 1988 추억의 과자 세트'/사진=방윤영 기자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스타트업(초기기업)은 명절 선물도 평범하지 않다.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운영하고 있는 시지온(Cizion)은 이번 설 명절 선물로 '응답하라 1988 추억의 과자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학창 시절에 누구나 즐겨 먹었을 법한 쫀디기, 꾀돌이, 아폴로, 뽀빠이 등 과자 8종을 선물세트로 묶었다. 초콜릿 과자의 경우 '쵸코렡'처럼 80년대 당시 사용했던 한글 표기법이 새겨져 있어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시지온의 최근 소식을 알리는 책자에는 김미균, 김범진 시지온 공동대표의 얼굴을 드라마 속 인물 사진에 합성해 소소한 재미를 주고 있다. 김미균 시지온 대표는 "드라마 '응답하라.. 더보기
시지온, 중국어판 라이브리 ‘라이삐리( 来必力 )’ 공개 소셜댓글 서비스 기업, 시지온이 라이브리 중국어 서비스 ‘라이삐리( 来必力 )’를 공개했다.중국어판 라이브리 ‘라이삐리( 来必力 )’는 위챗, QQ, 바이두, 웨이보, 런런왕, 도우반 6개 소셜 로그인과 소셜댓글, 그리고 9개 채널의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6개의 SNS 서비스 월 이용자 수의 총합은 약 29억 8천4백만 명(2015기준)으로 페이스북 월 이용자 수 보다 3배 이상 높다.시지온는 국내 주요 기업, 언론사, 공공기관의 홈페이지 및 온라인 프로모션에 라이브리(SNS통합서비스)를 다년간 제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국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들과 협력할 예정이다.시지온 사업개발팀 김성진 이사는 “작년 한 해 1,600만 명의 요우커가 한국을 방문하였으며, 특히나 올해에는.. 더보기
행복한 온라인 문화를 만들다! - '시지온' 김미균 대표 - SNS를 이용한 아시아 최초 소셜 댓글 플랫폼의 개발! - 이용 고객사 약 900여 개! 누적 이용자 약 1,800만 명! - 대한민국 대표 청년 CEO 김미균 대표의 창업스토리! 바람직한 댓글 문화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뤄낸 창업가가 있다.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소셜 댓글 플랫폼을 개발한 '시지온' 김미균 대표! 김미균 대표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각 언론사와 기관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일명 '라이브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사회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온라인 속 악성 댓글과 사이버 테러 문제 해결에 앞장 서고 있는데...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소통을 꿈꾸는 김미균 대표가 알려주는 특별한 성공 노하우는? 김미균 대표의 창업스토리! '청년창업 런웨이'에서 확인하세요!.. 더보기
소통의 열쇠를 거머쥔 시지온 브랜드&마케팅팀 SNS에서 내 생각 하나를 댓글로 적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길어야 5분. 의견을 가감 없이 표현하고 공유하는 편리한 시대가 왔다. 하지만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을 맘껏 할 수 있는 지금을 편하다고만 하기엔 ‘표현의 자유’라는 말이 야속하리만큼 자유가 나쁜 방향으로 흐르기도 한다. 시지온 브랜드&마케팅팀(이하 시지온 마케팅팀)은 이렇게 자유로운 소통 안에서, 건강한 댓글 문화를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한다. 글. 이윤정 기자 lyj@websmedia.co.kr 사진. 포토그래퍼 이재은 jaeunlee@me.com 가운데부터 시계방향으로 이기호 책임, 이슬, 가민경 매니저. 시지온의 주요개발사업 ‘라이브리’ 서비스를 빼놓고는 시지온 마케팅팀의 행보를 설명할 수 없다. 소셜댓글 플랫폼이라 불리는 ‘라이브리’는 자신의.. 더보기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소통을 고민한다" 최근 페이스북과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대세가 되고 있는 가운데 댓글도 소셜댓글이란 이름으로 SNS에서 널리 공유되고 있다. 국내에서 소셜댓글을 서비스하는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시지온(Cizion)이다. 시지온은 다른 기업에서는 찾기 힘든 창업스토리를 갖고 있다. ◇ "동아리 친구들과 악성댓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 시지온이 출범한 것은 9년 전인 2007년 7월. 당시 대학 2학년(Y대 신문방송학과)을 마치고 휴학중이던 김미균 시지온 공동대표(31)가 같은 동아리 멤버였던 김범진 공동대표(33) 등과 함께 창업했다. 이들이 22살의 젊은 나이에 학생창업을 하게 된 것은 당시 사회문제가 됐던 악성 댓글 때문이었다고 김미균 대표는 말한다. "대학에 들어갔을 때 신문 .. 더보기
술만 마시는 망년회는 가라! 벤처업계 이색 송년회 확산 서울경제2015.12.28 "위 사람은 사내 짬밥이 꽤 됨에도 불구하고 시지온의 막내 역할을 충실히 하였으므로 '막내동상'을 수여합니다." 지난 23일 저녁 소셜 댓글 서비스 벤처기업 시지온의 송년회 현장에서 김범진·김미균 대표가 디자인팀 직원에게 전달한 상이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25명 전 직원에게 하극상, 갸루상 등 재치 있는 이름의 상들이 전달됐다. 직원들은 거꾸로 김범진 대표에게는 한 해 동안 신사업 구상에 몰두했다는 공로를 인정해 '신사업 구상'이라는 상을 전달했고 김미균 대표에게는 회사의 여건상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주기 위해 고생했다며 '회사 여건상'을 전달했다. 시지온 관계자는 "송년회라고 해서 딱딱하게 술 마시는 것을 대표와 직원들 모두 좋아하지 않아 음악을 틀어놓고 말장난으로 꾸민.. 더보기
시지온, 라이브리 새 버전 ‘시티(City)’ 론칭 플래텀2015.12.16 시지온이 소셜댓글 라이브리 새 버전 ‘시티(City)’를 12월 16일 공식 론칭 했다. 소셜댓글 라이브리는 SNS로 로그인 해 댓글을 작성하고, 콘텐츠를 공유하는 댓글 플랫폼이다. 크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되는 라이브리 ‘시티(City)’와 유료 고객에게 제공되는 라이브리 ‘프리미엄(Premium)’으로 나뉜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브리 ‘시티(City)’는 기존의 라이브리 ‘베이직(Basic)’ 버전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그 동안 라이브리 설치에 어려움을 느꼈던 개인 블로거 및 중소 상공인들을 위한 버전이다. 댓글 창 설치부터 작성까지의 과정이 보다 쉽게 설계되어 있으며 강력한 관리 및 통계 기능이 새롭게 제공된다. 더불어 7개의 SNS 로그인 버튼이 지원되며 모바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