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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도전을 완성시킨 청년들…`창업 아이돌` 28명 탄생 ◆ 2013 청년기업인상 ◆ 1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2013 청년기업인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남민우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앞줄 왼쪽 다섯째), 김순철 중소기업청 차장(둘째줄 왼쪽 다섯째) 등 시상자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훈 기자>"도전하다 안 되는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도전하지 않는 것이 실패입니다." 한국의 `청년경영 아이돌`을 찾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청년기업인상이 두 돌을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우선 수상자 수가 지난해 20명에서 올해는 28명으로 늘었다. 올해부터는 교육부ㆍ미래창조과학부ㆍ청년위원회 등도 행사에 동참해 시상식 규모가 더 커졌다. 수상 분야도 영리더ㆍ패기ㆍ창의ㆍ도전ㆍ혁신ㆍ나눔상 등으로 나눠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청년 기업인들을 아.. 더보기
시지온, 정보문화상 정보문화기술상(국무총리상) 수상 시지온이 제25회 정보문화상 시상식에서 정보문화기술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 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주는 청년기업인상 교육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 연말에도 상복이 많은 시지온입니다. [자랑스러운 정보문화상 상장] 정보문화상은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개발하고 활용하여 건강한 댓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된 것으로, 1세대 소셜벤처로서 이번 상이 더욱 의미있고 값지게 느껴집니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25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제25회 정보문화상 시상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과 수상자들] 더 잘하라는 상으로 알고 건강한 온라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시지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지온 일동 드림 ※ 정보문화상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추최하고.. 더보기
[데일리 그리드]모바일 벤처, 업체간 제휴로 수익 확대 모색 모바일 벤처, 업체간 제휴로 수익 확대 모색 조남욱 기자 | newscho@dailygrid.net 직원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모바일 벤처 회사들 간에 부족한 영역을 보충하기 위한 제휴를 활발히 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은 사업제휴를 통해 수익을 확보한 뒤 역할 만큼 분배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음식주문 앱인 ‘배달의 민족’은 최근 심부름 대행 앱인 ‘띵똥’과 제휴했다. 이를 통해 배달의 민족은 음식을 배달해 먹지 않는 가게들이 띵똥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 음식을 배달해 먹게 만들었다. 온라인 댓글 서비스인 시지온과 SNS 빅데이터 분석 회사인 랭크웨이브도 맞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시지온에 달린 댓글을 분석해 사용자들의 관심과 영향력을 파악할 목적이다. 이 같이 스타트업끼리 제휴를 활발히 하는 것은 시너지가.. 더보기
[블로터닷넷] 시지온의 달콤쌉싸름한 미국 도전기 시지온의 달콤쌉싸름한 미국 도전기 IT 벤처에 해외 시장은 달면서도 씁쓸하다. 글로벌 기업이 되는 꿈은 달콤하지만 해외 시장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쓴맛부터 보기 십상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해외 시장 진출을 꿈꿔 본 적 없는 내 생각이다. 그럼 실제로 해외로 나가는 꿈을 꾸는 IT 벤처는 어떻게 생각할까. 시지온은 2013년 5월 미국 워싱턴DC에 김미균 공동대표와 직원 몇 명을 보냈다. 벌써 2개월째다. 시지온은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곳으로 한국에서 언론사 200여곳, 기업과 비영리기구, 정부기관 500여곳을 제휴처로 확보했다. 시지온은 미국의 IT 기업 육성프로그램 ‘액셀프라이즈’에 참가했다. 액셀프라이즈에 뽑혀 3만달러를 투자받고 워싱턴DC에 업무 공간을 얻었다. 9월까지 액셀프라이즈가 마.. 더보기
[블로터닷넷] 소셜댓글 3주년, '소통을 풍성하게' 소셜댓글 3주년, '소통을 풍성하게' 정보라 | 2013.07.19 2013년 7월19일, 블로터닷넷이 소셜댓글을 도입한 지 꼭 3년째 되는 날입니다. 블로터닷넷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운영하는 시지온과 제휴해 2010년 7월19일 소셜댓글을 기사 페이지에 붙였습니다. 소셜댓글은 기사를 살아 있는 정보로 만들어 줍니다. 블로터닷넷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요. 소셜댓글로 기삿거리를 제보하는 독자가 있는가 하면, 기사 오류를 꼬집는 독자도 있습니다. 기사에서 미처 다루지 않은 얘기를 소셜댓글로 기자와 다른 독자들께 알리는 분도 적잖습니다. 3년 동안 독자가 블로터닷넷에 쓴 소셜댓글은 2013년 7월18일까지 4만7347개에 이릅니다. 도입 첫 달인 2010년 7월 ‘테스트합니다’라는 테스트.. 더보기
[매일경제]시지온·랭크웨이브 의기투합 시지온·랭크웨이브 의기투합"데이터 많은데 분석기술 있냐?" "OK"기사입력 2013.07.17 17:44:26 | 최종수정 2013.07.17 19:56:51 ◆ 모바일벤처 합종연횡 ◆ 전자책 서비스업체 북잼은 최근 메모 애플리케이션(앱) 에버노트와 제휴했다. 사용자가 남긴 필기를 전자책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곧 출시한다. 북잼의 `퍼플리싱` 능력과 에버노트의 콘텐츠 간 만남은 새로운 유형의 전자책 시장을 만들 전망이다. 북잼의 협력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넥슨ㆍ미래엔과 손잡고 `만화 삼국지` 콘텐츠를 게임 아이템으로 판매하고 있다. 북잼의 협력 사례는 모바일 벤처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2세대 벤처 시대는 `하이퍼 커넥티드(초연결)`로 대두된다. 자사 강점인 서비스.. 더보기
[메일 경제] SW + HW, 메뉴판 앱속에 심부름 앱…"뭉쳐야 산다" SW + HW, 메뉴판 앱속에 심부름 앱…"뭉쳐야 산다"모바일벤처, 비용절감·인맥공유·시장에 신속대응…`3마리 토끼` 잡아기사입력 2013.07.17 17:38:14 | 최종수정 2013.07.17 19:58:15 ◆ 모바일벤처 합종연횡 ◆ 모바일앱 업체인 위자드웍스는 노트펜 제조업체인 PNF와 제휴해 종이에 쓴 글씨나 그림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그대로 뜨는 솜펜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위자드웍스> 모바일앱 업체인 위자드웍스는 노트펜 제조업체인 PNF와 제휴해 종이에 쓴 글씨나 그림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그대로 뜨는 솜펜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위자드웍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벤처기업인 `랭크웨이브`는 소셜 댓글 프로그램 `라이브리`를 운영하는 시.. 더보기
[ETN 뉴스][스타트업 2.0]`착한` 스타트업, 소셜벤처 [스타트업 2.0]`착한` 스타트업, 소셜벤처 #.골든 글로브 등 유명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는 유명 할리우드 배우이자 패션 피플로 잘 알려진 제시카 알바는 지난해 1월 `어니스트 컴퍼니(Honest company)`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기저귀와 로션, 샴푸 등 친환경 무독성 원료로만 생산한 유아용품을 파는 회사다.제시카 알바는 임신 중일 때 유아용품에 본인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자 태어나게 될 아이에게는 더 위험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간 친환경 제품이 포장에만 그친 사례가 많아 실질적으로 유아가 사용하는 제품에 천식, 비만, 소아암 등의 원인이 되는 화학물질을 배제한 제품을 내놓기로 결심했다. 제작과 판매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친환경 무독성 원료 개발에 투자를 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