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파이낸셜뉴스] 김범진 시지온 대표 “쇼핑몰에 소셜댓글 도입하면 방문자 5배 급증” [파이낸셜뉴스] 2013.04.08 임광복 기자 lkbms@fnnews.com 국내 최초 소셜댓글 개발 ‘라이브리’ 통해 급성장 "쇼핑몰, 언론사 등이 소셜댓글 '라이브리' 등의 서비스를 붙인 후 방문자수가 최대 5배가량 늘고, 악성·스팸댓글은 대폭 감소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네이버의 뉴스스탠드 도입으로 언론사 트래픽이 급감하는 가운데 소셜댓글로 트래픽 확대와 건전한 댓글문화 조성에 힘쓰는 시지온 김범진 대표를 최근 동교동 사무실에서 만났다. 시지온은 2009년 국내 최초로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개발해 올해 2월 기준 누적 사용자 600만명, 고객사 600곳, 월평균 페이지뷰(PV) 12억건을 확보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시지온 김 대표는 "라이브리는 서울시, 국방부, 삼성, LG.. 더보기
[2013 스타트업, 세계로 뛴다]<3>소셜댓글 강자 시지온 `글로벌 출사표` [전자신문] 발행일 2013.01.15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댓글을 달고 해당 정보를 지인에게 자동 전파하는 소셜댓글은 이미 우리 생활에 익숙한 서비스다. 소셜댓글을 국내에 소개하고 시장을 개척한 주역이 스타트업 시지온이다.2009년 9월 `라이브리` 서비스 출시 이래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사용자 800만명, 월 평균 페이지뷰(PV) 20억건을 기록하며 선두 기업으로 도약했다. 주요 언론사와 기업, 공공기관 등 현재 라이브리를 사용 중인 곳만 450개에 이른다. 개인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블로그를 합치면 더 늘어난다. 국내 소셜댓글에서 확고한 기반을 닦은 시지온의 새해 무대는 글로벌이다. 일본과 미국 시장 진출 원년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