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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전자신문] 금융권 `통합형 SNS 경쟁`...상품에서 창구까지 SNS 접속 [전자신문]2013.04.23 길재식 기자 osolgil@etnews.com 금융권에 새로운 고객 유입 툴로 `통합형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가 새롭게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고객 접점의 제한적 마케팅, 홍보수단에서 벗어나 SNS를 금융상품에 직접 융합하거나 지점과 바로 연결하는 금융 창구로 활용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신규 고객 유입 창출 효과가 커 금융사가 사활을 걸고 공격형 SNS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모바일 SNS 전용 금융상품도 효자상품으로 등극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중 은행이 SNS형 금융상품은 물론이고 스마트폰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단순한 홍보 수단에 그치는 게 아니라 돈이 오가는 금융 통로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SNS족을 위한 금리 우대 등 파격 .. 더보기
[라이브리] SNS마케팅 성공사례: 환전은 외환은행 금융기관의 SNS 마케팅은 달라야 한다. SNS가 소통의 도구인 것은 맞다. 그러나 안정과 신뢰란 이미지가 중요한 금융권에서는 SNS를 수용할 때, 소통에 주안저을 둬서는 안 된다. 금융기관이 존재하는 목적이 소통에 더 앞서기 때문이다. 따라서 SNS를 통해서 부각되는 강점이 금융기관의 본연의 기능과 맞닿아야 한다. 그러한 금융권 SNS 마케팅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이 외환은행과 시지온이 함께 손을 잡고 지난 2012년 3월부터 추진한 '환전은 외환은행' SNS 마케팅 성공 사례다.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이용자는 라이브리(LiveRe) 소셜댓글 솔루션을 통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싸이월드 등 자신이 선호하는 SNS의 계정을 통하여 로그인이 가능하다. 이후, 이용자는 '이용소감', '환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