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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프론티어즈

[12.07 프론티어즈 9주차] 안녕하세요 kei입니다 :)우리 만난지 벌써 9주~! 시원하다기보다 섭섭하고, 신난다기보다 헤어지기 많이 아쉬운 9주차였어요. 지난 주에 김자영 대리님께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화-악 바뀐 발표자료를 가지고 모인 프론티어즈 2기~기업은행, 삼성전자, KT 순으로 발표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타켓 연령층을 확장해 대학생에 포커싱된 마케팅을 고안해보자!는 것이 노상희, 박지선 프로님의 발표 포.인.트.였습니다. 탄탄한 분석으로 청중을 압도~ NFC를 결합한 라이브리를 이용한 마라톤 행사, 기업은행에 꼭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피드백은 김성진 팀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우리의 아이디어 제안이 설득력이 있는지, 상업성이 있는지, 그리고 신선한 아이디어인지 속속들이 파헤쳐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많이 남는 .. 더보기
[11.30 프론티어즈 8주차] 안녕하세요~kei 입니다 :) 한 주 잘 지내셨나요? 지난 주 포스팅이 지연되어 일주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새로운 포스팅하네요~ 자주 보니 좋죠?!^^ 이번 주는 마지막 액션을 위해 8주차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앞이 깜깜하던 첫번째 미션보다는 많이 성장한 걸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10주차에 리워드를 받으려면 더 완벽해지도록 노력해야겠죠? :) 저희는 매주 이런 간식들과 함께 한답니다 :) 사진도 안 찍어주고 매주 홀대한 것 같아 오늘은 이렇게 찰~칵 이쁘게 몇 장 찍어줬습니다 히히 첫번째는 노상희 피디님과 박지선 피디님의 기업은행 프로모션 제안 ppt였습니다. 이 조는 기업은행의 고객층이 장년층, 고령층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문제상황으로 보고 대학생을 타켓으로 하여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지점이.. 더보기
[11.23 프론티어즈 7주차] 안녕하세요~ kei입니다 :)벌써 11월 마지막 주네요~ 다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정말 눈 깜.짝. 하니까 12월이에요+ㅁ+ 이렇게 또 한 살.......여러분들에게 2012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저에게는 시지온 소셜마케팅 활동이었답니다 귀한 강사분들에게 듣는 마케팅 노하우 그리고 제안서 작업들.. 절대 잊지 못 할거에요 :) 이번 주에는 Whatisnext 박찬우 대표님께서 소셜마케팅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1부는 마케팅 제안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2부는 소셜마케팅에 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 먼저 1부,마케팅과 영업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영업은 단기적인 수익창출 행위이지만, 마케팅은 장기적 plan으로 수익 창출의 방향을 제시하는 행동이에요그런 만큼 마케터란 스토리.. 더보기
[10.26 프론티어즈 워크샵] 프런티어즈 워크샵 안녕하세요 Kei입니다 :) 기획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4주차 발표 및 강의를 마치고 서둘러 달려온 이곳은 바로바로바로! 서대문 김치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기획안 작성하러 전쟁터(서대문 어딘가)에 가기 전에 든든히 배를 채웠습니다. 맛집으로 유명한 집답게 우와 진.짜. 맛있었어요. 밥 한그릇 뚝딱! 서대문 어딘가에 자리를 잡고 우리는 '마케팅, 넌 누구니?, 마케터, 당신은 누구?'에 관한 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션의 강의는 언제 들어도 명쾌상쾌통쾌 하군요 :) 밥 많이 먹고 가서 졸릴 법도 한데.. 가영 프로님 눈에서 레이저 나오겠어요~ 우리들의 에이스 선인 프로님의 앙 다문 입도 얼마나 집중했는지 보여주시죠.. 오... 기종 프로님의 발.. 더보기
[10.26 프런티어즈 4주차] 프런티어즈 4주차 안녕하세요, Kei입니다 :) 제법 쌀쌀해진 날씨 탓인지 몸이 노곤노곤하네요~ 하지만 우리 프런티어즈! 지난 주 4주차 미션과 워크샵을 연이어 진행하며 열기가 후.끈. 달아오름~ 추위야 물렀거라~! 4주차 미션은 미디어로서의 자발적 라이브리 활성화 방안이었습니다. 자, 어떤 발표들을 진행하셨는지 한번 볼까요? :) 첫번째~ 김주원, 고우석, 노상희 프로님 조의 발표였습니다. 중간고사의 여파로 넉다운 된 고우석님을 대신하여 김주원 프로님이 발표를 진행해주셨는데요, 탄탄한 구성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이번 주 1등을 차지했네요~! :) 두번째~ 이기종, 류가영, 나선인 프로님 조의 발표였습니다. 직접 100여명의 친구들에게 설문을 실시한 두번째 조의 열정에 박수~ 짝짝짝! 사진엔 보이지 않..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