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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벤처

[데일리 그리드]모바일 벤처, 업체간 제휴로 수익 확대 모색 모바일 벤처, 업체간 제휴로 수익 확대 모색 조남욱 기자 | newscho@dailygrid.net 직원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모바일 벤처 회사들 간에 부족한 영역을 보충하기 위한 제휴를 활발히 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은 사업제휴를 통해 수익을 확보한 뒤 역할 만큼 분배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음식주문 앱인 ‘배달의 민족’은 최근 심부름 대행 앱인 ‘띵똥’과 제휴했다. 이를 통해 배달의 민족은 음식을 배달해 먹지 않는 가게들이 띵똥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 음식을 배달해 먹게 만들었다. 온라인 댓글 서비스인 시지온과 SNS 빅데이터 분석 회사인 랭크웨이브도 맞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시지온에 달린 댓글을 분석해 사용자들의 관심과 영향력을 파악할 목적이다. 이 같이 스타트업끼리 제휴를 활발히 하는 것은 시너지가.. 더보기
[매일경제]시지온·랭크웨이브 의기투합 시지온·랭크웨이브 의기투합"데이터 많은데 분석기술 있냐?" "OK"기사입력 2013.07.17 17:44:26 | 최종수정 2013.07.17 19:56:51 ◆ 모바일벤처 합종연횡 ◆ 전자책 서비스업체 북잼은 최근 메모 애플리케이션(앱) 에버노트와 제휴했다. 사용자가 남긴 필기를 전자책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곧 출시한다. 북잼의 `퍼플리싱` 능력과 에버노트의 콘텐츠 간 만남은 새로운 유형의 전자책 시장을 만들 전망이다. 북잼의 협력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넥슨ㆍ미래엔과 손잡고 `만화 삼국지` 콘텐츠를 게임 아이템으로 판매하고 있다. 북잼의 협력 사례는 모바일 벤처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2세대 벤처 시대는 `하이퍼 커넥티드(초연결)`로 대두된다. 자사 강점인 서비스.. 더보기
[메일 경제] SW + HW, 메뉴판 앱속에 심부름 앱…"뭉쳐야 산다" SW + HW, 메뉴판 앱속에 심부름 앱…"뭉쳐야 산다"모바일벤처, 비용절감·인맥공유·시장에 신속대응…`3마리 토끼` 잡아기사입력 2013.07.17 17:38:14 | 최종수정 2013.07.17 19:58:15 ◆ 모바일벤처 합종연횡 ◆ 모바일앱 업체인 위자드웍스는 노트펜 제조업체인 PNF와 제휴해 종이에 쓴 글씨나 그림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그대로 뜨는 솜펜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위자드웍스> 모바일앱 업체인 위자드웍스는 노트펜 제조업체인 PNF와 제휴해 종이에 쓴 글씨나 그림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그대로 뜨는 솜펜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위자드웍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벤처기업인 `랭크웨이브`는 소셜 댓글 프로그램 `라이브리`를 운영하는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