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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 1회 YCCL 강연회, 그 현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작년 하반기 컨퍼런스 이후로 대외활동으로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YCCL의 소식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YCCL이 주관하고 CIZION이 후원하는 제1회 YCCL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에게 현직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연사는 카카오팀의 이치승 매니저와 MBC 오상진 아나운서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빈 자리가 하나 둘 채워지고 강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일 강연회 진행은 YCCL 5기로 현재 선임연구원직에 있는 백정현 연구원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먼저 사이버커뮤니케이션 학회 YCCL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그동안의 성과를 홍보하는 시간이었구요. 뒤이어 강연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더보기
[소셜벤처 칼럼]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함민복 시인의 ‘꽃’이란 시의 첫 구절이다. 공익과 수익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가 공존하는 공유지인 '경계'에서 사업을 꾸려가고 있는 소셜벤처에게 이보다 벅찬 경구가 또 있을까?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소셜벤처는 일반 벤처보다 훨씬 더 난이도가 높은 사업이다. 때문에 안철수 교수님은 여러 자리에서 이런 어려운 사업을 벤처의 경험이 없는 청년들에게 권하는 정부와, 사회적 가치를 내세우며 정부 지원금에 기대려하는 일부 소셜벤처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하셨다. 그동안 그런 문제들이 전혀 없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분명하게 느끼는 것은 정부의 사회적 기업 육성정책 시행 이후 지난 3년간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같이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