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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가

[소셜벤처 칼럼]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함민복 시인의 ‘꽃’이란 시의 첫 구절이다. 공익과 수익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가 공존하는 공유지인 '경계'에서 사업을 꾸려가고 있는 소셜벤처에게 이보다 벅찬 경구가 또 있을까?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소셜벤처는 일반 벤처보다 훨씬 더 난이도가 높은 사업이다. 때문에 안철수 교수님은 여러 자리에서 이런 어려운 사업을 벤처의 경험이 없는 청년들에게 권하는 정부와, 사회적 가치를 내세우며 정부 지원금에 기대려하는 일부 소셜벤처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하셨다. 그동안 그런 문제들이 전혀 없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분명하게 느끼는 것은 정부의 사회적 기업 육성정책 시행 이후 지난 3년간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같이하고.. 더보기
조선비즈니스앤 | 청년 '노블리스 오블리주' - CIZION(시지온) & 공부의신 조선일보의 비즈니스 채널인 비즈니스& 에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꿈꾸는 청년들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돈도 벌면서 좋은 일도 하자는 요즘 청년 기업가들의 이야기인데요 저희 시지온(CIZION)과 옆집인 공신(공부의 신)이 그 주인공 입니다 :) 청년 사회적 기업가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지 기사 스크립트 올려드릴게요 [ 앵커멘트 ] 최근 돈도 벌면서 좋은 일도 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건강한 생각과 행동이 퍼져가고 있는데요.. 이른바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꿈꾸는 청년 기업가들을 최보윤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회원수만 20만명에 육박하면서 유명세를 톡톡히 타고 있는 '공부의 신'. 지난 2006년, 교육 불평등 문제를 개선하고자했던 대학생들이 모여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사업이 본격 시작됐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