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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기부

[라이브리] SNS캠페인사례: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하는 ‘나는 반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지온 프론티어즈 2기 명규란 입니다. 요즘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다들 옷을 두텁게 입고 목도리를 하고 다닙니다. 날씨가 춥다 보니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사랑이 담긴 밥상을 먹는다면 마음까지 따뜻해지겠죠? 우리가 매일 끼니마다 먹는 밥! 하지만 지금 아동시설과 보육원 등의 시설에서는 부족한 정부의 지원으로 불평등한 식판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재단에서는 현재 인사들과 함께하는 나반대 캠페인으로 현재 김미화씨께서 ‘나는 아이들의 불평등한 식판을 반대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끼만 재대로 먹지 못해도 다음 끼니를 배불리 맛있게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과연 1,500원으로 풍족한 식판을 아이들 앞에 내어 줄 수 있을까요?.. 더보기
[라이브리] SNS캠페인 사례: 열매나눔재단,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시지온 프론티어즈 2기 노상희입니다 :) 우리나라도 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조금은 특별한 나눔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열매나눔재단의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 '빈곤을 넘어 자립으로, 희망기지 선물하기' 입니다. 희망기지란 최고의 자선은 자립을 돕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한 마을의 개발을 집중적으로 도와 자립 가능한 마을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당장 마실 물이 없는 곳마다 우물을 파주고, 아픈 이들을 위해 병원을 짓는 것도 필요하지만, 빈곤을 끝내기 위해서 한 마을에 집중하여 완전히 자립시키는 희망기지 모델을 성공시키고 이를 통해 빈곤 해결의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열매나눔재단의 목표입니다. 그러면 희망기지는 어디에 세워지게.. 더보기
[라이브리] SNS 캠페인 사례5: 유니세프와 착한물 아리수가 함께하는 아프리카 물지원 안녕하세요, 시지온 컨설팅세일즈팀 Jay 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 때문에 손과 발이 너무 시려워요.날씨가 너무 건조해져서 다른 때보다 물을 더 자주 찾게 되는 것 같구요.샤워를 할 때에도 따뜻한 물이 너무 좋아서 씻는 시간은 더 길어 지게 되요. 늘 우리가 사용하는 물!아프리카에서는 씻는 물은 고사하고 마실 깨끗한 물이 없어 늘 질병에 허덕이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그리하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아리수'에서는 '유니세프'와 함께 아프리카 아이들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물부족 사태로 인해 매일 6000명의 아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다고 해요. -아프리카의 물부족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된다면2025년에 아프리카 모든 국가의 수자원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물부족 문제.. 더보기
SNS를 활용한 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 사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ies)은 이제 우리에게 낯선 이야기가 아니죠?기업들이 점점 더 사회적 책임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고 이러한 활동들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소셜미디어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더해져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CSR이 전개되고 있는데요.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라이브리가 활용된 사례 몇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CASE1 CJ 도너스캠프 소셜기부 ▶ CJ 도너스캠프 바로가기 CJ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CJ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CJ 도너스캠프는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나눔터로 ‘쉽고 즐거운 나눔’을 모토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