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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토론

뉴스 빅데이터와 스타트업이 만나다 (2016 뉴스콘텐츠 활용 콘퍼런스) 2016.12.11이진우 기자 독자를 파악하면 언론사와 기자, 광고주가 함께 웃을 수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뉴스가 무엇인지 알면 관심사와 성향을 알 수 있고, 이 데이터를 토대로 타겟층을 세분화하면 구매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는 원하는 뉴스와 제품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고 언론사는 신뢰도와 광고 수익을 높일 수 있으며 광고주 또한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뉴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빅카인즈(BIG Kinds)’ 서비스가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6 뉴스콘텐츠 활용 콘퍼런스'를 열고, 빅카인즈와 연동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4월 서비스를 시작한 빅카인즈는 .. 더보기
내가 창조경제다] 선플문화 만드는 플랫폼 개발…2000만명 이용자, 세계 5위로 2016.11.02 매일경제 원호섭 기자 "처음 우리가 개발한 플랫폼을 제시하자 많은 대기업에서 회의적이었어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자신들의 사이트에 적용하지 않겠다고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김미균 시지온 대표(30)는 2009년 11월, 처음 개발을 완료한 플랫폼인 '라이브리' 론칭쇼를 열었을 때를 회상했다. 시지온이 개발한 라이브리는 언론사나 기업 사이트에 설치하는 댓글 플랫폼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과 댓글창을 연동시켜 댓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자신의 의견을 댓글창에 남길 수 있다. 자신이 남긴 댓글은 SNS에 연동된다. SNS 계정에 댓글이 남기 때문에 악성댓글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플랫폼이지만 론칭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