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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13 스타트업, 세계로 뛴다]<3>소셜댓글 강자 시지온 `글로벌 출사표` [전자신문] 발행일 2013.01.15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댓글을 달고 해당 정보를 지인에게 자동 전파하는 소셜댓글은 이미 우리 생활에 익숙한 서비스다. 소셜댓글을 국내에 소개하고 시장을 개척한 주역이 스타트업 시지온이다.2009년 9월 `라이브리` 서비스 출시 이래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사용자 800만명, 월 평균 페이지뷰(PV) 20억건을 기록하며 선두 기업으로 도약했다. 주요 언론사와 기업, 공공기관 등 현재 라이브리를 사용 중인 곳만 450개에 이른다. 개인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블로그를 합치면 더 늘어난다. 국내 소셜댓글에서 확고한 기반을 닦은 시지온의 새해 무대는 글로벌이다. 일본과 미국 시장 진출 원년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 더보기
[2011 신년기획]스타트업, 우리는 이렇게 성공했다 새해 우리나라 경제에 가장 시급한 키워드 중 하나는 ‘스타트업(Stare-Up)’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스타트업 기업은 우리나라의 먹을거리를 창출해내는 이른바 미래를 책임질 업체들이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탄생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성장동력원을 상실하게 된다. 일자리도 줄어든다. 스타트업 기업을 성공시키기란 쉽지는 않다. 아이디어 하나만 들고 처음 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에서부터 투자를 받고, 직원을 뽑는 것까지 간단한 건 없다. 많은 스타트업 기업가·예비 창업자들은 “앞서 성공한 선배들이나 전문가들의 조언이 가장 큰 교과서”라고 말한다. 훌륭하게 스타트업을 성공한 두 기업의 사례를 보자. ◇소비자의 가려운 곳을 파악하라=영어회화 교육서비스 업체인 스픽케어(대표 심여린)는 2008년 7월 창업해 작년 7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