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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벤처썸머포럼

[대학창업동아리열풍]⑤소셜 댓글 벤처기업 시지온 “성공 사례 좇기보다는 직접 창업 나서야” 유근일 기자2015.11.20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소셜 벤처기업 시지온의 김미균 대표(사진·30·연세대 신방과)는 법인 설립 초기 단계에서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지온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각 언론사 및 기관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라이브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창업 8년차를 맞은 시지온은 최근 데이터베이스(DB) 확충을 마치고 개인 사용자와 해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 대표는 2008년 연세 리더스 클럽이라는 교내 중앙 동아리에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시지온을 설립했다. 그가 리더스클럽을 가입하던 당시 사회적 분위기는 ‘리더십’을 강조하던 분위기였다. 김 대표는 “박근혜 정부 들어 본격적으로 창업을 .. 더보기
후배 벤처기업가가 선배 벤처기업가에게 묻는 성공 노하우 김명희 기자2015.08.27 '실패 없이 성공하는 벤처는 없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와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이 제주 하얏트리젠시에서 개최한 ‘2015 벤처썸머포럼’이 선후배 벤처 기업인간 네트워킹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벤처기업협회는 벤처 출범 20주년을 맞아 1세대 벤처와 스타트업(벤처초기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했다. 초대 벤처기업협회장을 지낸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이용성 벤처캐피탈협회장,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재단 이사장, 조현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등 벤처1세대도 한자리에 모였다.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은 “항상 후배만 선배에게 배우는 것은 아니다”며 “새로운 시장을 여는 스타트업과의 만남을 통해 초심을 돌아보고 다시 배움을 얻는 계기가 되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