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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시지온, 소셜벤처 공적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수상 시지온, 소셜벤처 공적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수상소셜벤처 시지온,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국무총리상 수상 [비즐=이욱희 기자] 소셜댓글서비스 ‘라이브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소셜벤처기업 시지온이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이하 포상)’에서 국무총리 상을 받았다. 14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함께 주최하고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표준협회, 지속경영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2006년 지속가능 경영 대상으로 시작된 포상은 지난해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는 지속가능 경영을 넘어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사회 전반에.. 더보기
[조선일보] "공유가치 창출이 자본주의 5.0 만들어낼 것" "공유가치 창출이 자본주의 5.0 만들어낼 것" 입력 : 2013.07.03 03:09공유가치창출포럼 창립 총회… 국내 25개 기업 등 참여생활용품 전문기업인 유한킴벌리는 늘어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해 지난해 노인용 속옷인 '디펜드 스타일 팬티'를 출시했다. 또 이 제품을 고객들에게 설명할 상담 직원 20여명을 모두 55세 이상으로 채용했다. 최근에는 '시니어가 자원입니다'라는 광고를 통해 노인들의 경험과 지식을 강조하고 있다. 생활용품이라는 회사의 사업 범위 내에서 노인들을 위한 제품을 판매하고, 또 최근의 고령화 문제도 일자리 창출을 통해 해결하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의 사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공유가치창출포럼이 현대자.. 더보기
[디지털타임즈] 산업부, 소셜벤처 위해 미니클러스터 조성 [디지털타임즈] 2013.04.10 김승룡 기자 srkim@dt.co.kr 정부가 이윤 추구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동시 추구하는 `소셜벤처`를 위해 미니 클러스터를 조성해주는 등 적극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김재홍 1차관, 한국산업단지공단, 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 관계자들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소셜벤처기업인 딜라이트보청기 회의실에서 `청년 소셜벤처기업 간담회`를 갖고 지원 방안을 밝혔다. 소셜벤처란 혁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기업의 이윤을 추구하는 벤처기업을 말한다. 산업부와 산단공측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 소셜벤처기업을 위한 미니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이날 약속했다. 또 소셜벤처와 일반 중소기업의 동일 지원제로 인해 소셜벤처 창업 후 성장에 애로.. 더보기
SNS를 활용한 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 사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ies)은 이제 우리에게 낯선 이야기가 아니죠?기업들이 점점 더 사회적 책임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고 이러한 활동들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소셜미디어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더해져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CSR이 전개되고 있는데요.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라이브리가 활용된 사례 몇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CASE1 CJ 도너스캠프 소셜기부 ▶ CJ 도너스캠프 바로가기 CJ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CJ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CJ 도너스캠프는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나눔터로 ‘쉽고 즐거운 나눔’을 모토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