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식구들을 경악시킨 이 아이!

ㅇ_ㅇ


쾌적한 우리 아지트에 이게 웬 날벼락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막내 디자이너 수면봇님이 창조해낸 종이벌레였습니다.

첫 만남은 충격과 공포였지만 몇 번 쓰다듬어 보니 정들어서 한동안 데리고 지내려고해요.

이름도 지어주었답니다 '나비'로요 :-)


나비의 매력 포인트는 단연 쭉 뻗은 더듬이와
무려 3 tone의 오묘한 빛깔을 내뿜는 반질반질한 등껍질!



아직도 개발팀장님은 '나비'가 무서운지 자꾸 갖다 버리라 하시는데
~띠로리~
ㅠ.ㅠ

앞으로 나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이 댓글로 나비를 응원해 주세요!

나비의 탄생과정


 

Posted by 시지온 C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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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6 09:11 신고

    ㅋ, 귀여운데요...^^

  2. 2010.10.06 15:58 신고

    저.. 저도 이거슨 ㅠㅠ 어렵습니다..어려워요..ㅠㅠㅠ

  3. 2012.04.19 17:01 신고

    아하하하하 시지온에도 이녀석 만든 분이 계시는 군요.
    저도 만들어서 대표님 방에 놓아드렸는데!!!

    1. 대표님 방의 바퀴벌레 http://on.fb.me/IAlZDm
    2. 참혹한 결과 http://on.fb.me/I4oY9j

  4. 2012.04.19 17:01 신고

    ㅋㅋㅋㅋ 시지온에도 이거 만든 분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