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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스타트업계를 이끄는 젊은 여성 CEO들의 대담 2015년 5월호 서미정 기자 단군 이래 최고 스펙을 쌓았다는 오늘날의 청년 세대가 마주한 역설적인 현실, 역사상 최악의 취업난과 불안한 미래다. 그래서 젊음의 패기는 잠시 접어두고 돌다리도 두드려가며 건너는 게 작금의 20대와 달리, 스타트업계에 뛰어들어 삶을 개척하고 있는 두 젊은 여성 CEO를 만났다.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세계 신문과 뉴스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스타트업(Start-up)’이란 단어.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 기업을 일컫는 말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대부분 직원 4, 5명 정도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출발하는 게 특징이다. 초기에는 IT업계 위주로 스타트업 창업이 봇물을 이뤘지만 요즘은 IT, 문화, 예술, 여행 등 딱히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최근 전..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 -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1)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허핑턴포스트 뉴스의 역사를 다시 쓰다 2012년 4월 허핑턴포스트는 허핑턴포스트의 수석 군사 특파원인 데이비드 우드(David Wood)의 전상자 제대군인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보도로 인하여 영예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으로만 발행되는 뉴스가 퓰리처상을 수상한 것은 퓰리처상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2007년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