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rticle

(8)
IT스타트업 CEO의 악플과의 전쟁 | 시지온 김범진 대표 시지온 김범진 대표 인터뷰
[W프런티어]김미균 "악플 줄이겠단 생각에 소셜 벤처 창업했죠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돈을 많이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온라인상에 퍼져있는 악성 댓글로부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어요." 2007년은 온라인 악성 댓글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던 시기였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며 언론사 입사를 꿈꿨던 김미균 시지온 대표가 악성 댓글을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고, 기술 개발을 시작하면서 창업가의 길로 첫발을 내딛는 계기였다. 시지온은 국내 최초 소셜 벤처다. 2007년 연세대 벤처 인큐베이팅 센터에서 대학생 창업동아리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1400여개의 고객사를 둔 회사로 성장했다. 사업의 핵심은 소셜 댓글 서비스인 ‘라이브리’이다. 라이브리는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아이디로 언론사와 쇼핑몰 등 특정 사이트에 댓글..
건강하고 행복한 온라인 댓글 문화에 앞장서는 '라이브리' 2021년 08월 17일 [김혜민의 이슈&피플] 건강하고 행복한 온라인 댓글 문화에 앞장서는 '라이브리' ◇ 변지유 아나운서(이하 변지유)> 아직은 작은 기업이라 모르고 지나칠 수 있지만,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기업의 숨은 가치를 알려 드리는 시간! '가치를 판매하는' 소중한 기업을 소개하는 가판대입니다. 말에도 힘이 있죠. 오늘은 누군가를 웃게 하는 따스한 말 한마디, 건내보시면 어떨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사이버 테러, 악플과의 전쟁을 선포한 기업 소개해드릴게요. 시지온에 김미균 대표 스튜디오에 나오셨어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 김미균 시지온 대표(이하 김미균)> 네, 안녕하세요. ◇ 변지유> 반갑습니다. 제가 시지온 대표님이라고 소개를 해드렸는데. 어떤 곳인가요? ◆ 김미균> 저..
‘최연소 MC’로 불렸던 그녀…국내 1호 IT소셜벤처 창업가 된 사연 시지온 김미균 대표 희귀병으로 아나운서 꿈 접고 국내 1호 IT소셜벤처 창업가로… 아시아 최초 소셜댓글 서비스 론칭 메타버스 시대에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롤모델 발굴해야 “악성댓글 문제, 이제 메타버스까지 갈텐데 말이죠.” 언론사 등 각종 웹사이트에서 소셜댓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지온 김미균(35) 대표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이렇게 내다봤다. 댓글 문화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악성댓글로 누군가는 자살을 하고, 직업을 관두거나 사회적 갈등을 겪는다. 김미균 대표가 창업을 한 2007년에도 악성댓글은 사회적 문제였다. 시지온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전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어 핵심은 SNS 로그인으로 댓글 작성 장벽을 낮춘 것이다. 연세대에서 언론홍보영상을 공부하던 그녀는 뜻이 맞는 ..
시지온 “코로나 시대, IT업계 선도 벤처로 성장” 시스템·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시지온은 ‘제1회 스마트대한민국대상’에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시지온은 악성 댓글 문제를 줄이기 위해 2009년 9월에 아시아 최초로 소셜댓글 플랫폼 ‘라이브리’를 개발했다. 시지온은 건강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UGC(User-Generated Contents, 사용자생성콘텐츠)를 해시태그로 수집한 후 선별하여 웹사이트에 노출하는 솔루션 ‘어트랙트’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정직하고 높은 품질의 리뷰를 노출시켜 온라인 구매의 불확실성을 감소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시지온은 “온라인 활동이 증가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욱 건강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
시지온 강연 에세이 _ 1인 미디어 대전 안녕하세요. 시지온입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요즘인데요. 시지온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 건강에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대문 DDP 전시장 제1 알림관에서는 서울특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1인 미디어대전이 KCF (Korean Creator Festival)가 진행되었습니다. 1인 미디어 대전은 1인 미디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조명하고, 신인 크리에이터들에게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목적 아래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별히 시지온의 김미균 대표는 이번 2021, 1인 미디어 대전에서 ‘리액션 커뮤니케이션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와 함께, 디지털 상에서 이루어지는 가장 기초적인 리액션 ‘..
이화여대 '여성기술창업 포럼' 개최 이화여대는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2021 여성기술창업 포럼’을 개최하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포럼은 ‘여성, 임팩트, 변화’를 주제로 우수 여성 기술창업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실험실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 인재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 탐색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이화여대 실험실창업혁신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공동 주관한다. 이공계열 여성 예비창업자와 실험실 창업 여성기업 관계자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우수 여성기술창업자로는 코딩 교육 플랫폼 그레이스풀레인의 김예리 이사, 어린이 교육 돌봄 서비스 플랫폼 자란다의 장서정 대표,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의 운영사인 시지온의 ..
[월간에세이 2019년 1월호]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김미균 대표 청춘, 꿈을 걷다.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주)시지온 김미균 대표 출처 : 월간에세이(2019년 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