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미균 대표

[한겨례21] ‘비타민’ 말고 ‘백신’을! ‘비타민’ 말고 ‘백신’을! [체인지 메이커] 악성 댓글의 사이버테러 막을 수 있게 한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 만든 시지온 김미균 공동대표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아이로 로그인해 댓글을 남길 수 있는 ‘라이브리’ 시스템을 만든 김미균 시지온 공동대표의 모습.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돈을 벌겠다고 생각을 못했다. 악성 댓글을 해결하면 삶에 도움이 되겠지 정도였다. 미련했다. 돈을 벌 방법은 생각 안 한 거지.”(김미균 시지온 공동대표)사회적 기업, 소셜벤처를 꿈꾸는 이가 많다.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부와 대기업의 지원은 점차 늘어왔고, 박근혜 정부도 ‘창조경제’를 내세워 벤처업계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젊은이들도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며 돈도 벌 수 있다는 ‘일거양득’을 매력적으.. 더보기
시지온을 성장시키는 동력 ‘공동체 의식’ – 김미균 시지온 대표 잡코리아가 만드는 인사채용 전문지인 THE HR 44호에 실린 김미균 대표의 인터뷰 기사를 소개합니다. 시지온은 국내 최초로 ‘라이브리(LiveRe)’라는 소셜댓글 서비스를 개발한 벤처 회사다. 2007년 연세대학교 벤처인큐베이팅 센터에서 대학생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현재는 600여 개의 고개가를 둔 알짜 IT 회사로 성장했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와 부족한 사회경험 등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시지온을 성공적인 벤처 기업으로 성장시킨 비결을 듣기 위해 김미균 대표를 인터뷰했다. Q.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 이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라이브리’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아이디로 언론사 및 쇼핑몰 등 특정 사이트에 댓글을 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