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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시지온의 달콤쌉싸름한 미국 도전기 시지온의 달콤쌉싸름한 미국 도전기 IT 벤처에 해외 시장은 달면서도 씁쓸하다. 글로벌 기업이 되는 꿈은 달콤하지만 해외 시장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쓴맛부터 보기 십상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해외 시장 진출을 꿈꿔 본 적 없는 내 생각이다. 그럼 실제로 해외로 나가는 꿈을 꾸는 IT 벤처는 어떻게 생각할까. 시지온은 2013년 5월 미국 워싱턴DC에 김미균 공동대표와 직원 몇 명을 보냈다. 벌써 2개월째다. 시지온은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곳으로 한국에서 언론사 200여곳, 기업과 비영리기구, 정부기관 500여곳을 제휴처로 확보했다. 시지온은 미국의 IT 기업 육성프로그램 ‘액셀프라이즈’에 참가했다. 액셀프라이즈에 뽑혀 3만달러를 투자받고 워싱턴DC에 업무 공간을 얻었다. 9월까지 액셀프라이즈가 마.. 더보기
[블로터닷넷] 소셜댓글 3주년, '소통을 풍성하게' 소셜댓글 3주년, '소통을 풍성하게' 정보라 | 2013.07.19 2013년 7월19일, 블로터닷넷이 소셜댓글을 도입한 지 꼭 3년째 되는 날입니다. 블로터닷넷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운영하는 시지온과 제휴해 2010년 7월19일 소셜댓글을 기사 페이지에 붙였습니다. 소셜댓글은 기사를 살아 있는 정보로 만들어 줍니다. 블로터닷넷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요. 소셜댓글로 기삿거리를 제보하는 독자가 있는가 하면, 기사 오류를 꼬집는 독자도 있습니다. 기사에서 미처 다루지 않은 얘기를 소셜댓글로 기자와 다른 독자들께 알리는 분도 적잖습니다. 3년 동안 독자가 블로터닷넷에 쓴 소셜댓글은 2013년 7월18일까지 4만7347개에 이릅니다. 도입 첫 달인 2010년 7월 ‘테스트합니다’라는 테스트.. 더보기
[블로터닷넷] 구글 냄새검색? 웃어요, 만우절인데 [블로터닷넷]2013.04.01 오원석 기자 sideway@bloter.net 4월1일은 만우절이다. 딱딱한 IT 세상 속에서도 빛나는 만우절 장난이 많다. 업체마다 만우절 거짓말을 귀여운 연례행사로 발전시켰다. 올해는 또 어떤 업체가 만우절 장난을 쳤을까. 구글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시지온의 거짓말이 재미있기도 하고, 공을 들인 흔적도 엿보인다.구글만우절 장난으로 구글을 따라올 기업이 있을까.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물론이고, 장난치는 품질도 더 이상 장난이 아니다. 올해 구글은 지난 2012년 4월1일에 이어 구글지도에서 한바탕 볼거리를 제공했다.웹브라우저를 켜고 구글지도에 접속하면, 평소와 다름없는 지도 모양을 볼 수 있다. 오른쪽 위에 ‘보물지도’라고 표시돼 있는 단추를 눌러보자. 익숙한 지도 .. 더보기
“소셜댓글 방패로 스팸댓글 창 막아” “소셜댓글 방패로 스팸댓글 창 막아”by 정보라 | 2012. 08. 13한때 소셜댓글의 절반을 차지한 스팸댓글이 요즘 눈에 띄지 않는다. 스패머(스팸을 올리는 사람)가 사라진 걸까.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에 따르면, 스패머는 여전히 있지만 활동하기에는 녹록치 않은 환경이 만들어졌다.소셜댓글은 주민번호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 실명제 대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이용자의 평판과 관계망으로 파악하자는 데서 탄생했다. 악성댓글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셈이다. 악성댓글은 유해한 광고성 글과 악의적인 댓글 등이 포함되는데 그중 스팸댓글은 웹자보의 물을 흐리는 주범이었다.시지온은 2012년 7월 기준으로 라이브리에 올라온 전체 댓글 20개 중 1개 꼴로 스팸댓글이라고 8월13일 밝혔다. 라이브리에.. 더보기
[주간SNS동향] 소셜댓글 ‘라이브리’, 텀블러에도 단다 [블로터닷넷] by 정보라 | 2012. 07. 29 소셜댓글 ‘라이브리’, 텀블러에도 단다 ‘라이브리’를 다는 게 점차 편해진다.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은 ‘라이브리 베이직7 베타’를 출시했다고 7월24일 밝혔다. 이용자가 쓰는 서비스에 따라 ‘라이브리’를 설치하는 데 필요한 HTML코드가 자동으로 발급되어 개인 사용자가 쓰기 더욱 편리해진 게 특징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자. 이전까지 ‘라이브리’의 댓글 수, 댓글 목록 표시 방식, 최대 글자 수를 바꾸려면 이용자가 직접 HTML코드를 수정해야했다. ‘라이브리 베이직7 베타’부터는 웹사이트에 있는 자동 발급 시스템을 이용해 세부 사항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설치코드가 완성된다. 또한, 스타일시트, 비회원 글쓰기, 사진 첨부, 트위터 계정.. 더보기
인터넷 개방성은 프라이버시의 적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지선샤인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글이 있어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IT전문 미디어인 블로터닷넷에 게재된 비전디자이너님의 '인터넷 개방성은 프라이버시의 적이 아니다' 라는 글 입니다. 비전디자이너님은 웹을 아주 사랑하고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웹에 대해 관심이 많은 젊은 청년(^^)으로 엄청난 호기심과 탐구욕으로 현상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열심히 고민하시고 그 고민의 결과를 공유하면서 업계 분들 뿐 아니라 IT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에게 문제의식을 일깨워 주는 분이세요 :) 이 글의 주제는 인터넷의 개방성에 의한 '프라이버시' 문제인데요. 간단하게 요약해 드리자면 인터넷의 개방적인 특성으로부터 일어난 소통의 발전 과정과 혜택 그리고 같은 이유로 촉발된 부정적인 사례들을 살펴보.. 더보기
블로터닷넷이 라이브리 소셜 댓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IT 전문 미디어인 블로터닷넷에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적용되었습니다. 블로터닷넷은 석달 전 제한적 본인 확인제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심 끝에 댓글 자체를 없애기로 결단을 내렸었는데요- 7월 19일 라이브리를 통한 소셜댓글 베타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해당 기사 바로가기 : 블로터닷넷, 소셜댓글 서비스 시작합니다 좋은 콘텐츠를 널리 퍼뜨리는 일에 소셜 댓글인 라이브리가 유용하게 쓰이길 바랬는데 IT 분야에서 통찰력 있는 기사를 제공하는 블로터닷넷이란 좋은 친구를 만나 참 기쁘답니다! 블로터닷넷이 라이브리를 통해 소셜 웹 미디어로 거듭나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D 더보기
블로터닷넷 | 당신의 '착한 댓글;, 아프리카에 '희망' 되어 저희 라이브리 이야기가 담긴 기사가 네이버 메인에 올라왔네요 ^^ 블로터닷넷에서 어떻게 아시고 저희와 굿네이버스의 모금 캠페인 이야기를 다뤄주셨습니다. 이희욱 기자님의 허락 하에 여러분도 무단 배포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곳에 가져옵니다! 이희욱 기자님의 폭풍같은 기사 바로 가서 읽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