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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시지온 문화대회] 제2탄 '전설의 딱지왕' 딱지대회 "시지온 두번째 문화대회, 전설의 딱지왕" 안녕하세요! 시지온의 마케팅팀 혜인입니다. 지난 10월 29일, 시지온에서 두번째 문화대회가 열렸습니다. 시지온 문화대회란? 게임이나 스포츠 등등 종목과 관계없이 매달 문화대회를 기획하고 개최하여 시지온 식구들이 서로 더욱 끈끈하고 즐거운 소통을 만들 수 있도록하는 시지온만의 기업문화입니다. 문화대회는 문화TF가 '시지온 문화대회 추진위원회'가 되어 개최합니다. 문화TF는 직무에 상관없이 시지온 기업문화 관련한 기획과 진행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들어진 조직인데요. 저도 문화TF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하(뿌듯) 이번에 열린 '시지온 전설의 딱지왕'은 지난달 열린'시지온 다트챔피언스'에 이은 두번째 행사입니다. 성황리에 치뤄진 다트챔피언스 .. 더보기
시지온, 소셜벤처 공적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수상 시지온, 소셜벤처 공적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수상소셜벤처 시지온,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국무총리상 수상 [비즐=이욱희 기자] 소셜댓글서비스 ‘라이브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소셜벤처기업 시지온이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이하 포상)’에서 국무총리 상을 받았다. 14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함께 주최하고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표준협회, 지속경영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2006년 지속가능 경영 대상으로 시작된 포상은 지난해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는 지속가능 경영을 넘어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사회 전반에.. 더보기
[한겨례21] ‘비타민’ 말고 ‘백신’을! ‘비타민’ 말고 ‘백신’을! [체인지 메이커] 악성 댓글의 사이버테러 막을 수 있게 한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 만든 시지온 김미균 공동대표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아이로 로그인해 댓글을 남길 수 있는 ‘라이브리’ 시스템을 만든 김미균 시지온 공동대표의 모습.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돈을 벌겠다고 생각을 못했다. 악성 댓글을 해결하면 삶에 도움이 되겠지 정도였다. 미련했다. 돈을 벌 방법은 생각 안 한 거지.”(김미균 시지온 공동대표)사회적 기업, 소셜벤처를 꿈꾸는 이가 많다.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부와 대기업의 지원은 점차 늘어왔고, 박근혜 정부도 ‘창조경제’를 내세워 벤처업계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젊은이들도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며 돈도 벌 수 있다는 ‘일거양득’을 매력적으.. 더보기
[한겨례뉴스] 참여와 자율, 일과 삶의 균형…일터마다 개성 만발 참여와 자율, 일과 삶의 균형…일터마다 개성 만발 등록 : 2014.06.26 16:4 [헤리리뷰] HERI FOCUS 사회적 경제 조직의 ‘컬처코드’‘사회적 목적’이 사회적 경제 조직의 존재 이유라면 ‘자율적·민주적 운영’은 이들이 사업과 경영을 하는 방식이다. 사회적 경제를 특징짓는 정체성, 즉 고유의 기업문화라고 할 수 있다. 자율성과 민주성의 원리가 기업문화로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사회적기업인 공공미술프리즘과 시지온의 사례를 통해 사회적 경제의 ‘컬처코드’를 찾아봤다. 첫째, 적극적 참여다. 공공미술프리즘의 대표 상품인 ‘레드툴박스’는 내부 인력뿐 아니라 지역에서 은퇴한 교사와 지역아동센터 활동가들이 다 함께 참여해 만들었다. 레드툴박스는 아이들의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교재·교구.. 더보기
엔비전스·시지온 대표 "편견 딛고 사회적 기업에 뛰어든 이유는···" [아이뉴스24] 장애의 벽 허물고, 악성 댓글 막는 사회적 기업들2012.10.18. 목 20:41 입력 [민혜정기자] "돈도 안되는데 왜 사회적 기업에 뛰어드냐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얼마 전 만난 한 사회적 기업가의 하소연이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한다는데 회의적인 시선이 많다. 18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2012 서대문구 사회경제 아이디어'에서 강연을 맡은 사회적 기업가 송영희 엔비전스 대표와 김범진 시지온 대표도 이러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그러나 그들은 사업을 시작한 분명한 목적과 발전 계획을 갖고 있었다. 송영희 대표는 NHN의 자회사로 사회적 기업인 엔비전스의 수장이다. 엔비전스는 어둠속에서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어둠속의 대화'라는 .. 더보기
행복나눔재단의 '세상愛나! 네트워킹 후기' 안녕하세요! 프레디 링고스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저번에 있었던 행복나눔재단의 '세상愛나! 네트워킹 후기' 인데요!저희 시지온의 김범진 대표님도 참석하셨습니다. 행복나눔재단에서 너무 좋은 포스팅을 해주셔서 그대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자 그럼 함께 보시지온~ ---------------------------------------------------------------------------------------------------------------------------------- 영상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vGfWjlAlmx8 황금 같은 금요일 저녁 7시, 친구들 만나고 술 마시고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불 같은 금요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 더보기
[더 나은 미래] [사회적 기업 2.0시대가 왔다] ② 업그레이드 중인 한국의 사회적 기업들 [더 나은 미래] [사회적 기업 2.0시대가 왔다] ② 업그레이드 중인 한국의 사회적 기업들 건전한 댓글 서비스·사회주택 건설… 사회적 기업은 '진화 중'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 건전한 댓글 달기 간편화 안성의료협동조합 의료·건강 협동조합 도입 사회주택 나눔하우징 노숙자 위한 집 만들어 지난 2007년 이후 국내 사회적 기업 대다수는 취약계층 고용에 중심을 둔 모델이었다. 하지만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5년이 지나면서 이론과 경험, 사회혁신의 열정을 겸비한 사회적 기업가들이 출현하면서, 사회적 기업의 영역과 모델이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사회적인 필요를 사업화'하기 위해 최신 IT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협동조합 모델을 도입하고, 해외에서 들어온 소셜 펀딩 방식이나 사회임대주택 개념을 국내 토양에 맞게 뿌.. 더보기
SK, 제2회 사회적기업 ‘세상愛나 네트워킹’ 개최 SK, 제2회 사회적기업 ‘세상愛나 네트워킹’ 개최 25일 서울 SK행복나눔재단 사옥서…김범진 시지온 대표 등 특강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사회혁신 만들어가기’ 주제로 진행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그룹은 25일 오후 서울 동빙고동 SK행복나눔재단 사옥에서 제2회 사회적기업 ‘세상愛나 네트워킹’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세상愛나 네트워킹’은 다양한 사회문제 인식과 해결을 위해 사회적기업가와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SK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사회혁신 만들어가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2회 ‘세상愛나 네트워킹’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모집된 30여명이 참여하며, 국내 유수 사회적기업의 연사 특강은 물론 강연자와 참가자 간 토론 등 다채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