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선플운동

선플운동본부, 中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에 '위로의 선플' 캠페인 [뉴시스] 2013.05.03 박성환 기자 sky0322@newsis.com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사단법인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과 공동으로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추모와 위로의 선플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진도 7.0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1만1000여명의 부상자와 200여명의 사망·실종자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추모와 위로의 선플달기 페이지(sichuan.sunfull.or.kr) 는 중국어를 모르는 한국인들도 중국어로 준비된 추모와 위로의 선플을 예문에서 선택해 입력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글 사용자뿐만 아니라 중국어 사용자들도 선플을 .. 더보기
[이투데이] [Smart IT]악성댓글로 얼룩진 인터넷…‘소셜댓글’로 힐링하세요 [이투데이] 2013.03.25 김병주 기자 kbj0215@etoday.co.kr 지난 2007년 안타까운 생을 마감한 인기 여배우 정다빈과 가수 유니. 이듬해 세상을 충격 속으로 몰고 간 국민배우 최진실의 자살.그들은 각자 분야에서 큰 인기를 끌며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삶을 살아온 인기스타들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화려한 삶 속에서 말 못할 고통을 지닌 채 신음했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됐다. 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된 것은 바로 인터넷 상의 ‘악성댓글’이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일부 사람들이 남긴 무차별적인 악성 댓글은 감수성이 풍부한 연예인들을 자살로 내몰았다.악성 댓글을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 서비스업체들은 저마다 ‘클린 인터넷’을 표방하며 다양한 캠페인 및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