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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벤처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13인의 청년 이노베이터④ 2015.03.13 테크엠 편집부 임혜지, 조아름 인턴기자 편집자주| 테크엠은 정보통신기술(ICT)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혁신가를 선정했다. 이들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ICT 기업의 리더, 뛰어난 연구 성과를 올리고 있는 개발자와 교수 등 남다른 혁신성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앞으로 몇 십 년 동안 각 분야의 발전을 주도할 13인의 젊은 혁신가를 소개한다. 김일두 KAIST 교수-날숨 센서로 질병 진단 양치를 아무리 해도 입에서 냄새가 난다? 속이 안 좋아서라고 단순하게 넘길 수도 있지만, 김일두 KAIST 교수(신소재공학과)의 생각은 달랐다. 사람의 입에서 3500종 이상의 가스가 배출되고, 일부 가스는 특정 질.. 더보기
'CIZION과 함께 하시지온' 필진을 소개합니다 :) 시지온 블로그 '함께 하시지온'에서 이야기를 들려드릴 필진들을 소개합니다. S디어 (@sdeers) 김미균은 시지온의 Operator이다. 인간은 호모커뮤니쿠스라고 믿는 그녀는 한국 최연소 MC를 비롯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 한국을 대표할 여성 CEO를 꿈꾸며 하루를 48시간으로 쓰고 있는 초능력자. 한 번 웃기 시작하면 도무지 멈추지 못하지만 다른 이를 빵 터트릴 줄도 아는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이다. 그녀가 말하길 I am not easy. 키스진 (@KisssJin) 김성진은 시지온에서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생물학을 전공한 그는 정신과 의사가 꿈이며, 뇌신경학, 행동과학, 인지심리학, 뉴로마케팅에 관심이 많다. 폭넓은 대인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선균과 싱크로율 99%의 목소리와 탁월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