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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

[2019 시지온] 시지온의 태동! YCCL 컨퍼런스의 10번째 생일잔치!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지온 블로그에 처음으로 포스팅하는 megan입니다 :) 첫 글부터 굉장히 영광스러운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 두근두근합니다! 자, 엄청난 이야기니까 다들 집중해주세요! 모두 주목하셨나요? 제가 이렇게 두근거리며 전하는 이 소식은 바로 . . . . . 시지온 ‘라이브리’ 서비스의 태동인 ‘YCCL 컨퍼런스’가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와아- (폭죽) (뿌뿌) YCCL은 10년 전인 2009년 4월 Yonsei Cyber Communication Club의 줄임말로 탄생했는데요 ← oh.. 간z1... 현재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부총장님을 맡고 계시는 윤영철 교수님의 지도 아래 수많은 스터디와 연구들을 이어나갔습니다! (앗! 왼쪽에 키미 대표님!) (저 이거 올리고 숙청 당하는 건 아니겠죠.. 더보기
올바른 댓글 문화의 선구자 ‘시지온’ 파이낸셜투데이2016.05.22 [파이낸셜투데이=이건엄 기자] 대기업인 A사에서 원하는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B사. A사와 함께한다면 B사의 진일보가 예상되는 상황. 그러나 B사는 홍보·마케팅에 투자할 인력과 자금이 부족하다. 그래서 가 ‘FT브릿지’를 기획했다. 혁신적 기술·제품을 보유했거나 개발 중이지만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을 발굴, 대기업와 중소기업 간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17번째 주인공은 소셜 댓글 서비스의 선구자 ‘시지온’이다.온라인 공간에서 ‘댓글’은 훌륭한 의사소통의 수단이자 자신을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창구다. 특히 기사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가지는 힘은 더욱 강력하다. 하지만 댓글이 순기능만 가지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을 비방하고 깎아내리는 댓글인 ‘악플’이 대표적인 예..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24) - 소셜댓글 왜, 좋은걸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스리' 입니다. 오늘은 소셜댓글의 이로운 점 하나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댓글이 댓글이지, 소셜댓글이 뭔데?' 하시며 머리속에 물음표가 가득하신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은데요, 소셜 댓글은 일반 댓글과는 확실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살펴보시지온~~~!!! 소셜댓글이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과 같은 SNS 아이디로 특정 사이트에 로그인 해 댓글을 작성하고, 해당 콘텐츠를 본인의 SNS로 전송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번거로운 회원가입 절차를 거치지 않고 댓글을 작성 할 수 있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댓글의 건전성 및 소통과 공유의 확대에 기여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소셜 댓글 이용현황 및 인식에 대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더보기
악성댓글 누가, 왜 만드는 걸까? -시지온과 함께한 청소년 토론회 꽃가람-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Fresh 입니다 :) 오늘은 온라인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악성댓글의 실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 악성댓글을 작성해본 경험이나 피해를 당해본 사람이 계신가요? '나는 아니야'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악성댓글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로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악성댓글을 달고 있는지그래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는지... 이 글을 읽고 다같이 조금이라도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었으면 좋겠습니다 ^^ '글로벌 디지털 강국' 사이버 언어 폭력에 신음하고 있다. 악성댓글(악플) 작성 경험 ♣ 나이가 어릴수록 악플 작성 경험이 많은걸로 조사되었습니다. - 10대 악성댓글 .. 더보기
"악성댓글로 망가진 인터넷, '라이브리'로 힐링하세요" 2015.07.28진보라 기자 "창업을 시작한 것은 8년 전입니다. 그때는 대학생이었죠. 기존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인터넷 상황이 건강하지 못했습니다. 악성댓글, 사이버테러, 촛불집회, 자살 등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시지온'을 만들게 됐습니다." 김 대표는 2009년, '라이브리(Live Re)'. 살아있는 댓글(Live Reply)이라는 의미의 국내 최초 소셜 댓글 서비스를 개발했다. "본인 실명 확인을 거쳐 댓글을 다는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 개정으로 댓글을 다는 형식입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 계정을 연동하기 때문에 댓글을 남기면 해당 웹페이지와 SNS에 댓글이 공유됩니다." 김 대표는 친구들이 보게 되므로 악.. 더보기
라이브리, 소셜댓글에 카카오톡 로그인 적용 라이브리, 소셜댓글에 카카오톡 로그인 적용기사입력 2014-05-27 11:31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소셜댓글 전문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운영하는 시지온은 다음 달 1일부터 카카오톡 로그인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브리는 직접 해당 사이트에 로그인 하지 않고도 트위터·페이스북·싸이월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으로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시지온은 최근 다음과 합병으로 사용자와 시장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카카오톡 로그인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라이브리 사용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mma@yna.co.kr ■ 기사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 더보기
[더스쿠프] 나쁜 댓글에 ‘착한 소셜’ 담다 나쁜 댓글에 ‘착한 소셜’ 담다김미균 시지온 대표[88호] 2014년 04월 16일 (수) 10:08:27김미선 기자 story@thescoop.co.kr한국에서 ‘착한 서비스’로 성공하긴 어렵다. 파격적이거나 자극적인 콘텐트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밖에 없다. 여기 ‘착한 서비스’로 승승장구하는 벤처기업이 있다. 악플 대신 선플을 유도하는 독특한 플랫폼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시지온이 그곳이다. 29세의 젊고 당찬 여성 CEO 김미균 대표를 만났다. ▲ 시지온의 사무실은 젊은 DNA가 가득하다.[사진=더스쿠프 포토]국내 1호 IT ‘소셜 벤처’ 시지온. ‘파티션’ 하나 없는 231㎡(약 70평) 규모의 사무실에서 직원들은 자유롭게 떠들고 음악을 틀며 근무한다. 벤처답게 젊은 DNA가 꿈틀댄다. 20명이 .. 더보기
[아주경제] 김범진 시지온 대표 “좋은 댓글이 늘면 소통의 창구도 늘어요” [아주경제] 2013.03.31 박현준 기자 phj@ajunews.com 소셜 댓글 ‘라이브리’ 개발…악성 댓글 확 줄어 김범진 시지온 대표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온라인 기사에는 기사 속의 인물이나 글을 작성한 기자에게 비난을 퍼붓는 댓글이 있다. 이같은 댓글은 기사에 대한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지만 이처럼 보이지 않는 대상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언이 난무하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쓰는 욕을 내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본다면?’,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부분은 없어지거나 조금은 완화되지 않을까?’ 이 부분에 착안해 만들어진 것이 소셜 댓글이다. 소셜 댓글이란 트위터·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아이디로 특정 사이트의 게시판에 댓글을 달면 본인 SNS에 관련 댓글과 인터넷 페이지 주소가 함께 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