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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지온] 시지온의 태동! YCCL 컨퍼런스의 10번째 생일잔치!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지온 블로그에 처음으로 포스팅하는 megan입니다 :) 첫 글부터 굉장히 영광스러운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 두근두근합니다! 자, 엄청난 이야기니까 다들 집중해주세요! 모두 주목하셨나요? 제가 이렇게 두근거리며 전하는 이 소식은 바로 . . . . . 시지온 ‘라이브리’ 서비스의 태동인 ‘YCCL 컨퍼런스’가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와아- (폭죽) (뿌뿌) YCCL은 10년 전인 2009년 4월 Yonsei Cyber Communication Club의 줄임말로 탄생했는데요 ← oh.. 간z1... 현재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부총장님을 맡고 계시는 윤영철 교수님의 지도 아래 수많은 스터디와 연구들을 이어나갔습니다! (앗! 왼쪽에 키미 대표님!) (저 이거 올리고 숙청 당하는 건 아니겠죠.. 더보기
[더스쿠프] 나쁜 댓글에 ‘착한 소셜’ 담다 나쁜 댓글에 ‘착한 소셜’ 담다김미균 시지온 대표[88호] 2014년 04월 16일 (수) 10:08:27김미선 기자 story@thescoop.co.kr한국에서 ‘착한 서비스’로 성공하긴 어렵다. 파격적이거나 자극적인 콘텐트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밖에 없다. 여기 ‘착한 서비스’로 승승장구하는 벤처기업이 있다. 악플 대신 선플을 유도하는 독특한 플랫폼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시지온이 그곳이다. 29세의 젊고 당찬 여성 CEO 김미균 대표를 만났다. ▲ 시지온의 사무실은 젊은 DNA가 가득하다.[사진=더스쿠프 포토]국내 1호 IT ‘소셜 벤처’ 시지온. ‘파티션’ 하나 없는 231㎡(약 70평) 규모의 사무실에서 직원들은 자유롭게 떠들고 음악을 틀며 근무한다. 벤처답게 젊은 DNA가 꿈틀댄다. 20명이 .. 더보기
미국 샌디훅 총기사건 `추모 선플집` 정식 발간 [디지털타임스] 2013.03.21 정용철 기자 jungyc@dt.co.kr(2013년 3월 22일자 21면 기사)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는 21일 성 김 주한 미국대사에게 지난 5일 전달한 미국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사건을 추모하는 `추모 선플집`(사진)을 정식으로 제작해 일반에 내놨다. 미국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사건은 지난해 12월 학교 내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0명, 교직원 6명, 피의자 모친 등 총 27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이 소식을 접한 선플운동본부는 시지온의 소셜댓글 게시판에 추모 웹페이지를 개설해 희생자를 위한 선플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3개월간 5000여개의 추모 댓글을 남겼다.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은 "악성댓.. 더보기
인터넷실명제 폐지 소셜댓글이 대안 [지디넷코리아] 전하나 기자 hana@zdnet.co.kr 2012.08.24 / PM 03:54 헌법재판소가 23일 제한적 본인확인제(인터넷 실명제)를 ‘위헌’으로 결정하면서 ‘당연한 권리를 되찾았다’는 반응과 ‘사이버 공간의 오염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맞붙고 있다. 인터넷 실명제는 지난 2007년 인터넷상 익명 명예훼손과 악성 댓글을 막을 목적으로 실시됐지만 실효성 논란과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옥션, SK컴즈, KT 등 대규모 해킹 사건이 잇따르면서 인터넷 실명제가 오히려 개인정보 유출을 부추긴다는 지적에서도 자유롭지 못했다. 이런 이유로 업계는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모습이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헌재 결정 직후 성명을 내고 “인터넷 생태계를 왜곡시켰던 대표적인 ‘.. 더보기
[아인세 캠페인] 라이브리와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샤인입니다. 여러분, 요근래 라이브리 쓰시면서 수상한(?) 체크박스 발견하셨나요? 호기심에 체크박스를 눌러보신 분들은 아래 보이는 두 캐릭터를 만나셨을 텐데요. 왼쪽은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헤엄쳐다니면서 악플은 먹어치우고 선플은 퍼뜨리는 정의의 고래 '웰리'오른쪽은 토닥토닥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다정한 확성기 '토닥이'입니다. 이 둘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약칭 아.인.세)' 캠페인의 캐릭터로4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라이브리에서 사랑댓글 칭찬댓글을 퍼뜨릴 예정입니다. '아.인.세'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캠페인으로아름다운 인터넷 문화정착과 건강한 인터넷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펼쳐집니다.올해 아인세 캠페인은 라이브리와 라이브리의.. 더보기
“결국은 ‘사람’이다!” 즐거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 최근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선거철을 맞아 ‘2012 총선 당선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4월11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와 예비후보자 모두에게 '라이브리' 프로버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 시지온은 이미 지난해 9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라이브리 베이직버전과 마케팅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을 내놓은 바 있다. 이렇게 ‘라이브리’가 선보이는 소셜댓글 서비스는 수익창출에 앞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히 여기는 경영 마인드에 바탕을 두고 있다. 건전한 소셜문화를 만들어가고, 하나의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시지온 전략경영팀 김미균 팀장과 박지선 대리를 만나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이번 ‘2012 총선 당선 기원 프로젝트’에 참여.. 더보기
시지온, 국내 최초 소셜 댓글 '라이브리' 개발 시지온, 국내 최초 소셜 댓글 '라이브리' 개발 [창업선도대학①-연세대] "처음부터 잘 쓰는 게 악성댓글 줄이는 유일한 방법" 대학경제 이나영 기자 |입력 : 2012.01.27 05:57|조회 : 329 "2008년 배우 최진실 씨가 악성 댓글에 따른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을 지켜보며 악성 댓글의 심각성을 느꼈다. 악성댓글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모든 사람이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단순한 생각이 '시지온(CIZION)'을 설립하게 만들었다. 인터넷 악성 댓글로 사회적 폐해가 잇따르자 정부에서는 2006년 7월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정보통신망법에 포함시켰다. 제한적 본인확인제는 인터넷 서비스업체가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다는 사람의 개인정보를 확.. 더보기
소셜 댓글 라이브리로 '선플' 달고 봉사활동 인증 받아요! 안녕하세요 샤인입니다 :) 대한민국은 2010년 UN의 '전자정부 지수'와 '온라인 참여지수' 세계 1위 국가라고 합니다. 특히 초.중.고.대학생의 경우는 99%이상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고 이제 인터넷은 한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생활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하지만 인터넷이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만큼 악성댓글이나 인터넷 중독, 개인정보 침해 등의 역기능 현상도 초래하고 있는데요. 특히 유명인을 둘러싼 괴소문과 '카더라 통신' 등 괴담 수준의 악의적인 글과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며 사회불안과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악성댓글의 문제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라이브리와 행정안전부, (사)선플달기운동본부가 함께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플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