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사

뉴스 빅데이터와 스타트업이 만나다 (2016 뉴스콘텐츠 활용 콘퍼런스) 2016.12.11이진우 기자 독자를 파악하면 언론사와 기자, 광고주가 함께 웃을 수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뉴스가 무엇인지 알면 관심사와 성향을 알 수 있고, 이 데이터를 토대로 타겟층을 세분화하면 구매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는 원하는 뉴스와 제품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고 언론사는 신뢰도와 광고 수익을 높일 수 있으며 광고주 또한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뉴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빅카인즈(BIG Kinds)’ 서비스가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6 뉴스콘텐츠 활용 콘퍼런스'를 열고, 빅카인즈와 연동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4월 서비스를 시작한 빅카인즈는 .. 더보기
[라이브리 소셜리포트 1월호] 소셜댓글을 통해 살펴본 기업위기 대응방법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5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이번 라이브리 소셜리포트 1월호에서는 대한항공의 땅콩회항 사건을 사례로 기업의 위기 대응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12월에 일어난 땅콩회항 사건은 최근까지 가장 화제가 되었던 사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등 광고 히트작들을 선보이며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던 대한항공은 이 사건을 계기로 그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2013년 12월 대비 2014년 12월 국내선 이용객 수를 보면 6.6%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2위 업체인 아시아나 항공은 1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갑을관계에서 비롯되는 사건들과 오너리스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 대한항공 사.. 더보기
2014년 주요언론사 전년 대비 소셜댓글량 57% 크게 상승 2015.01.14 손요한 기자 국내 최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주요 언론사 소셜댓글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2013년 대비 2014년 주요 언론사 댓글은 51.2만개에서 80.4만 개로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료는 소셜댓글 라이브리가 설치된 언론사 중 사용량이 많은 7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며, 전년대비 많은 증가 량을 보인 7개 언론사는 한겨레 85%, 경향신문 25%, 오마이뉴스 43%, KBS(글로벌포함) 62%, 연합뉴스 136%로 나타났다. 7개 언론사의 경우 전년대비 57% 가량 댓글 사용량이 크게 늘었으며 소셜댓글을 통해 사용자와 유입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언론사.. 더보기
소셜댓글 라이브리, 엔디소프트와 지역 언론 살린다 [보도자료] 2013-02-08 소셜댓글 라이브리, 엔디소프트와 지역 언론 살린다 - 시지온과 엔디소프트 업무협약(MOU) 체결 - 1150개 지역, 전문 매체 사이트 활성화 기대 ㈜시지온(대표 김범진)과 ㈜엔디소프트(대표 이주영)는 7일 지역, 전문 매체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지온은 국내 450여 개 언론사와 기업에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소셜댓글 전문기업이다. 엔디소프트는 국내 1150여 개 언론사에 뉴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 솔루션 업체이다. 이번 업무 제휴에 따라, 앞으로 엔디소프트의 뉴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1150여 개 지역, 전문 언론사는 손쉽게 라이브리를 도입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양 사는 소셜댓글 공동 설명회를.. 더보기
소셜댓글 달고 언론사닷컴 댓글 5배 ↑ [블로터닷넷] 정보라 | 2012.10.23 시지온이 서비스하는 소셜댓글 라이브리가 2012년 10월 기준으로 언론사 웹사이트 103곳에 설치됐다. 2010년 7월 블로터닷넷을 시작으로 언론사닷컴에 설치되기 시작하고 2년 3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대부분 언론사 사이트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 절차를 마련해둬, 댓글 쓰기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런데도 라이브리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일까. 시지온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이 무차별로 올라오는 스팸 댓글이 라이브리에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으로 꼽았다.스팸댓글을 달기 위해 SNS 계정을 만들어 각 언론사 웹사이트에 방문해도, 시지온이 스팸계정으로 파악하면 라이브리가 설치된 모든 언론사 사이트에서는 해당 계정이 남긴 글이 보이지 않게 된다. 라이브리가 이렇게 스팸댓글을..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4) - 인터넷 신문 광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14)인터넷 신문 광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온라인 광고는 우리를 버렸다? 지난 2012년 6월 11일 여성가족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3,216개 인터넷신문을 조사한 결과, 운영중인 곳이 2,399개이고, 이 중 유해성 광고를 게재하는 곳이 176개라고 밝혔다. 전체 등록된 인터넷 언론사 기준으로는 5.5%이며, 운영중인 인터넷 언론사 기준으로는 7..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 -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1)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허핑턴포스트 뉴스의 역사를 다시 쓰다 2012년 4월 허핑턴포스트는 허핑턴포스트의 수석 군사 특파원인 데이비드 우드(David Wood)의 전상자 제대군인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보도로 인하여 영예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으로만 발행되는 뉴스가 퓰리처상을 수상한 것은 퓰리처상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2007년에 .. 더보기
[공지사항] 라이브리의 댓글 삭제 정책을 안내해드립니다. 오늘도 깨끗한 인터넷 세상 만들기 위해 라이브리는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일들 중 하나로, 라이브리는 웹사이트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스팸댓글을 모니터링팀을 통하여 삭제/차단하고 있는데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라이브리의 삭제정책에 대하여 설명드리려 합니다. 삭제는 말 그대로 문제가 되는 댓글을 댓글창에서 보이지 않게 삭제하는 것이고, 차단은 해당 유저가 남긴 모든 댓글을 삭제하고 다시는 댓글을 쓰지 못하도록 계정을 막는 것입니다. 스팸댓글은 주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언론사 사이트에 달리는데 전체 언론사의 스팸을 라이브리 모니터링팀에서 한 번에 관리하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한 번 차단된 사용자는 라이브리의 모든 파트너사의 웹사이트에서 댓글을 작성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