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넷

댓글로 세상보기(22) - 인터넷이 북한을 바꿀 수 있을까?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22) 인터넷이 북한을 바꿀 수 있을까? 2013년 1월 7일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와 빌 리처드슨 전(前)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 일행이 북한에 도착했다. 에릭 슈미트 및 방북단은 슈미트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북한에 방문하는 것이라 공표했다. 그러나 논란은 쉽게 잠들지 않는다. 어쨌든,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업의 수장이 세계 최대의 인터넷 통제 국가를 방문하는 것이..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4) - 인터넷 신문 광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14)인터넷 신문 광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온라인 광고는 우리를 버렸다? 지난 2012년 6월 11일 여성가족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3,216개 인터넷신문을 조사한 결과, 운영중인 곳이 2,399개이고, 이 중 유해성 광고를 게재하는 곳이 176개라고 밝혔다. 전체 등록된 인터넷 언론사 기준으로는 5.5%이며, 운영중인 인터넷 언론사 기준으로는 7..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3) - 인터넷이 실명제에게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1) - 인터넷 기업, 서비스 정책이 경쟁력이다 더보기
소셜 댓글 라이브리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안녕하세요. S디어 입니다. 오래간만에 함께하시지온에 포스팅을 하네요. :) 시지온이 소셜 댓글 라이브리를 기획하고 개발한 이유는 악성댓글에 관한 대안적인 구조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이버 테러, 마녀사냥, 여론몰이 등등 인터넷과 관련한 이슈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러한 모든 문제의 근원에 댓글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저희 시지온은 소셜댓글을 개발하여 기술을 기반으로 위의 문제들를 해결했다면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기관들은 캠페인을 통해 네티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올해에는 저희 라이브리가 단독으로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함께 소셜 댓글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참고 : [아인세 캠페인] 라이브리와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어요! 위..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 -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1)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허핑턴포스트 뉴스의 역사를 다시 쓰다 2012년 4월 허핑턴포스트는 허핑턴포스트의 수석 군사 특파원인 데이비드 우드(David Wood)의 전상자 제대군인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보도로 인하여 영예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으로만 발행되는 뉴스가 퓰리처상을 수상한 것은 퓰리처상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2007년에 .. 더보기
한국 인터넷 30주년, 전길남 교수의 업적을 기리며 ITU(국제전기통신연합)가 2011년에 내놓은 통계자료를 보면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수는 34억 7천만명이다. 전세계 절반이 넘는 인구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 사용 환경의 변화도 상전벽해(桑田碧海)다. 1969년 개발 당시 메인프레임 위주로 구축됐던 네트워크 환경은, 개인용 컴퓨터(PC)를 거쳐, 이제 모바일, 태블릿 등의 디지털 휴대 기기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산업화에서 뒤졌던 한국이 이러한 정보화의 흐름에서는 선두의 위치를 차지해왔다는 것이다. 1969년에 미국에서 군사적 목적으로 개발된 인터넷은 30년전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한국에 도입됐으며, 이렇게 남보다 한발 앞서 인터넷을 들여온 덕분에 한국은 경제발전, 민주화와 함께 정보화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더보기
'CCL, 즐거운 실천이 답' 먼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이야기 2001년 미래학자 제레미 러프킨이 '소유의 종말'이란 책을 냈을 때, 사람들은 이제 접속이 소유보다 더 적은 비용이 들어서, 새로운 삶의 방식이 주도적이 되는 삶이 등장한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러나 사실 그보다 중요한 메시지는 그 뒤에 있다. 소유→접속으로 사회가 이동한다는 이야기는 다른 각도에서 말하면, 그 접속하는 권리를 쥐고 있는 사람들(gatekeepers)이 있냐, 없냐, 그리고 누구냐에 따라서 사회의 권력 구조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뜻하고 있다. 2002년. 실제로 그런 미래사회의 문제가 오늘의 현실로 등장한 사건이 등장했다. 1998년에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 법안(Copyright Term Extension Act)이 나왔을 때, 이 법안은 일시적이고 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