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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월간에세이 2019년 1월호]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김미균 대표 청춘, 꿈을 걷다.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주)시지온 김미균 대표 출처 : 월간에세이(2019년 1월호) 더보기
롯데멤버스, 시지온 등 비즈니스파트너 4개사 선정 2018.05.31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롯데멤버스, 시지온 등 비즈니스파트너 4개사 선정개방형 혁신 플랫폼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드' 개최…'상생·협력' 비즈니스 모델 개발 롯데멤버스가 개방형 혁신 플랫폼 '엘포인트 엘페이(L.POINT | L.pay)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드’의 협업기관으로 4개의 비즈니스 파트너사를 선정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엘포인트 엘페이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드’는 미래 혁신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과 상생∙협업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상용화하기 위해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집하는 롯데멤버스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최종 선발된 비즈니스 파트너는 △시지온 △디스커버리 코리아 △더리얼마케팅 △직능소상공인 총 4개사다. 해당 .. 더보기
[스타트업 성공의 가설] 악플 안녕~소셜댓글 정착시킨 시지온의 성공방정식 [스타트업 성공의 가설] 악플 안녕~소셜댓글 정착시킨 시지온의 성공방정식 정재기 IT칼럼니스트cks201801@gmail.com "누구나 자신만의 가설을 가지고 창업에 나선다. 창업은 그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 성공한 가설도, 실패한 가설도 스타트업 성장의 자양분이 된다. 각자의 영역에서 성공한 스타트업은 어떤 가설을 어떻게 검증해 왔을까. 멋진 스타트업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이른바 '스타트업 성공의 가설'이다." 시지온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국내에 도입, 정착시킨 창업 8년 차(법인설립 기준) 스타트업이다. 라이브리는 현재 3만여 개 사이트에 설치됐으면 누적 사용자는 약 2735만 명에 이른다. 김미균 대표는 국내 대표 여성창업자로 대학생 시절 김범진 대표와 함께 시지온을 시작했다. 시지온.. 더보기
내가 창조경제다] 선플문화 만드는 플랫폼 개발…2000만명 이용자, 세계 5위로 2016.11.02 매일경제 원호섭 기자 "처음 우리가 개발한 플랫폼을 제시하자 많은 대기업에서 회의적이었어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자신들의 사이트에 적용하지 않겠다고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김미균 시지온 대표(30)는 2009년 11월, 처음 개발을 완료한 플랫폼인 '라이브리' 론칭쇼를 열었을 때를 회상했다. 시지온이 개발한 라이브리는 언론사나 기업 사이트에 설치하는 댓글 플랫폼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과 댓글창을 연동시켜 댓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자신의 의견을 댓글창에 남길 수 있다. 자신이 남긴 댓글은 SNS에 연동된다. SNS 계정에 댓글이 남기 때문에 악성댓글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플랫폼이지만 론칭쇼.. 더보기
시지온, 라이브리 새 버전 ‘시티(City)’ 론칭 플래텀2015.12.16 시지온이 소셜댓글 라이브리 새 버전 ‘시티(City)’를 12월 16일 공식 론칭 했다. 소셜댓글 라이브리는 SNS로 로그인 해 댓글을 작성하고, 콘텐츠를 공유하는 댓글 플랫폼이다. 크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되는 라이브리 ‘시티(City)’와 유료 고객에게 제공되는 라이브리 ‘프리미엄(Premium)’으로 나뉜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브리 ‘시티(City)’는 기존의 라이브리 ‘베이직(Basic)’ 버전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그 동안 라이브리 설치에 어려움을 느꼈던 개인 블로거 및 중소 상공인들을 위한 버전이다. 댓글 창 설치부터 작성까지의 과정이 보다 쉽게 설계되어 있으며 강력한 관리 및 통계 기능이 새롭게 제공된다. 더불어 7개의 SNS 로그인 버튼이 지원되며 모바일 .. 더보기
[대학창업동아리열풍]⑤소셜 댓글 벤처기업 시지온 “성공 사례 좇기보다는 직접 창업 나서야” 유근일 기자2015.11.20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소셜 벤처기업 시지온의 김미균 대표(사진·30·연세대 신방과)는 법인 설립 초기 단계에서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지온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각 언론사 및 기관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라이브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창업 8년차를 맞은 시지온은 최근 데이터베이스(DB) 확충을 마치고 개인 사용자와 해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 대표는 2008년 연세 리더스 클럽이라는 교내 중앙 동아리에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시지온을 설립했다. 그가 리더스클럽을 가입하던 당시 사회적 분위기는 ‘리더십’을 강조하던 분위기였다. 김 대표는 “박근혜 정부 들어 본격적으로 창업을 .. 더보기
‘핀테크 우먼파워’ 주목받는 여성CEO 3인방 박소영 기자2015.09.21 핀테크 업계 주목받는 '여성 3인방' 금융과 IT를 융합하는 핀테크 시대를 맞아 여성 최고경영자(CEO)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일 금융 및 IT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핀테크 분야인 지급결제대행(PG)·P2P(개인 대 개인)대출 등에서 여성 CEO들이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IT벤처 1세대인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핀테크 업계의 유명 여성인사다. 박 대표는 1998년 PG사인 페이게이트를 창업한 후 쇼핑몰과 고객이 모두 편리한 결제수단을 고심한 끝에 2009년 '금액인증(AA)'시스템을 만들며 본격적으로 결제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는 액티브엑스(Active-X)나 공인인증서를 쓰지 않고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2012년에 금융감독원 인증방법평가위원회의.. 더보기
후배 벤처기업가가 선배 벤처기업가에게 묻는 성공 노하우 김명희 기자2015.08.27 '실패 없이 성공하는 벤처는 없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와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이 제주 하얏트리젠시에서 개최한 ‘2015 벤처썸머포럼’이 선후배 벤처 기업인간 네트워킹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벤처기업협회는 벤처 출범 20주년을 맞아 1세대 벤처와 스타트업(벤처초기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했다. 초대 벤처기업협회장을 지낸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이용성 벤처캐피탈협회장,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재단 이사장, 조현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등 벤처1세대도 한자리에 모였다.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은 “항상 후배만 선배에게 배우는 것은 아니다”며 “새로운 시장을 여는 스타트업과의 만남을 통해 초심을 돌아보고 다시 배움을 얻는 계기가 되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