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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2011 신년기획]스타트업, 우리는 이렇게 성공했다 새해 우리나라 경제에 가장 시급한 키워드 중 하나는 ‘스타트업(Stare-Up)’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스타트업 기업은 우리나라의 먹을거리를 창출해내는 이른바 미래를 책임질 업체들이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탄생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성장동력원을 상실하게 된다. 일자리도 줄어든다. 스타트업 기업을 성공시키기란 쉽지는 않다. 아이디어 하나만 들고 처음 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에서부터 투자를 받고, 직원을 뽑는 것까지 간단한 건 없다. 많은 스타트업 기업가·예비 창업자들은 “앞서 성공한 선배들이나 전문가들의 조언이 가장 큰 교과서”라고 말한다. 훌륭하게 스타트업을 성공한 두 기업의 사례를 보자. ◇소비자의 가려운 곳을 파악하라=영어회화 교육서비스 업체인 스픽케어(대표 심여린)는 2008년 7월 창업해 작년 7월 .. 더보기
CIZION의 멈추지 않는 도전, 소셜벤처 경연대회 :) 안녕하세요 지선샤인이에요 :) 불타는 금요일에 모두들 멋진 계획 세워 놓으셨나요? CIZION은 다음주에 커다란 행사가 두개 있어서 주말을 활활 불태울 예정입니다. 다음주 목요일인 12월 9일은 제2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가 있고 월요일인 12월 6일은 2010 소셜벤처 경연대회 전국대회가 치뤄지는데요!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혁신적 사회적기업 모델인 소셜벤처의 창업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주최로 진행되는 대회입니다. CIZION은 2007년부터 매회 도전을 계속해왔고 올해가 네 번째 도전으로 작년에 서울/강원권 우수상 입상을 했었지만 본선에 오르지 못했었는데요 올해 드디어 전국대회에 도전할 수 있게 되어 몹시 기쁘고 설레는 마음입니다. 저희의 소셜벤처 전국 경연대회 준비과정이 궁금 하 시지온? 지금, .. 더보기
휴먼다큐 - 소셜벤처기업 CIZION 사람들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s디어입니다! 지난 달 연세교육방송국에서 휴먼다큐 '인간' 촬영을 위해 시지온을 찾아주셨는데요 시지온 식구들이 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여러분들과 공유하려고 가져왔어요 1. 기획의도 사람들에게 장래희망은 어떠한 사람이 되겠다는 것보다는 어떠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겠다는 것에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에 열중하기 마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소셜벤처기업 CIZION 사람들은 보통의 대학생들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연세대학교 창업센터의 지원을 받아 대학생이라는 신분이지만 창업을 해서 지금은 어엿한 소셜벤처기업가가 된 김범진 대표를 만나보았다. 본 프로그램은 연세인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 나아가며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CIZI.. 더보기
안철수 연구소 블로그 | 영리 이상의 가치 실현하는 CEO 2人 안철수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안랩인들의 블로그 보안세상에 시지온 김범진 대표님이 소개되었습니다. 청년 벤처중에서도 사회적 기업활동을 하는 기업가들을 인터뷰한 포스트인데요 옆집 사이러스의 황룡대표님과 함께 나왔네요 :) [기사바로보기] 영리이상의 가치 실현하는 청년 CEO 2인 청년 실업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에게는 더욱 체감지수가 높다. 정부에서는 실업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창업을 지지하고 있다. 2030 청년 프로젝트를 통해 1000명에게 사무실을 임대해주고 월 활동비를 지원해주거나, 창업 아이템 공모전 등을 통해서 실제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청년 벤처들 중에서도 조금 성격이 다른 것들이 있다. 바로 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 더보기
중앙일보 | 악플 걸러내는 사회적 기업 창업 … ‘취업 새 길’ 열었다 악플 걸러내는 사회적 기업 창업 … ‘취업 새 길’ 열었다 [중앙일보] 2010.07.27 01:07 입력 / 2010.07.27 03:50 수정 취업 대안 찾아나서는 학생들 사회적 기업 ‘시지온’의 회원 9명이 서울 동교동 사무실 근처 놀이터에 모였다. 이 기업의 모토는 ‘즐거운 댓글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다. [최승식 기자] “한 언론사가 홈페이지에 우리 라이브리를 설치하고 싶답니다!” 지난달 23일, 서울 마포구의 작은 사무실에 환호성이 터졌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 ‘시지온’이 첫 계약을 따낸 것이다. 2007년 설립된 시지온은 ‘라이브리’란 리플(답글의 약자) 플랫폼을 개발했다. ‘악(惡)플’을 줄이고 ‘선(善)플’을 늘려 건전한 인터넷 토론 문화를 만들자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정보기술.. 더보기
The Yonsei Annals | The Front Runner 연세대학교에는 좋은 신문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 오랜 전통과 경험으로 더욱 좋은 기사가 나올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그것을 넘어선 기자들의 열정과 패기가 때문이겠죠 ^^ 연세 애널스도 연세대학교를 대표하는 좋은 신문사입니다. 교환학생을 온 국제 학생들 뿐 아니라 교내 학생 모두에게 고급 영어 기사를 싣는 신문사입니다. 저희 CIZON도 인터뷰 되었는데..음... 김범진 대표는 90%는 웃는 얼굴인데 이 사진 10%를 잡았군요 ㅎ 아마 진지한 모습을 잡으려고 하신 것 같습니다 ^^ 연세 영자신문 연세애널스 기사 읽기 "WHEN IT comes to venture businesses, there are thousands of reasons to fail but a single one to be s.. 더보기
문화일보 | "공익-수익 다 잡자" 청년 사업가들의 도전 "공익-수익 다 잡자" 청년 사업가들의 도전 소셜벤처 시지온 “댓글 활성화로 악플 방지” 저희가 사이러스(http://www.blayer.co.kr)와 함께 취재 되었네요 ^^ '구멍가게에서 시작했다'는 부분은 정말 현실을 잘 표현해주신 것 같습니다. 이런 부족한 부분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는 생각 합니다. 아마도, 다들 사진이 공개되는 것에 상당한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긴 한데...어쩔 수 없죠. 이미 전국에 배포됐을 텐데요 ㅎㅎ 여러분이 쉽게 보실 수 있도록 '파오인뷰어'파일로 저장한 저희들의 기사를 올려봅니다 ^^ 사상 최악의 취업대란을 공익적인 아이디어와 패기로 넘는 젊은이들이 있다. 창업을 통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면서 사회에도 기여하는 ‘소셜 벤처(공익 사업을 내건 사회.. 더보기
시사저널 커버스토리 | 악플없는 사회는 이렇게 안녕하세요 귤입니다 ^^ 시사저널에서 저희를 다룬 커버스토리가 나왔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 취재양과 기사의 양은 다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희와 같은 젋은 벤처가 많다는 점에서 동지를 만난 기분이네요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악플 없는 사회는 이렇게! 김범진씨는 사업가보다 연구자에 가깝다. 연세대 윤영철 교수와 성숙한 온라인 토론 문화를 이끌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한창이다. 오는 11월20일 공개되는 ‘온토론’은 자신이 쓴 글이나 댓글에 타인이 어떤 댓글을 남겼는지 알 수 있도록 모아주는 시스템이다. 댓글로 실시간 토론도 가능하다. 법이 아닌 시스템으로 악플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 아이디어는 노동부가 주관하는 소셜 벤처 경진대회에서 강원·서울 권역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토론 교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