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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소셜로그인’ N>F>T>K 순, 모바일 댓글 작성량 빠르게 증가 플래텀2015.11.11 국내 최대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2015년 1월부터 9월까지 SNS별 로그인 사용량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총 8개의 소셜 로그인 중 네이버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페이스북∙카카오∙트위터 순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라이브리가 설치된 사이트 별 그 이용 비율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언론사 댓글의 경우 네이버 로그인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었고, 그 다음으로 페이스북(28%), 트위터(24%), 카카오(14%) 순으로 이어졌다. 게임 이벤트 댓글의 경우 카카오 로그인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페이스북(30%), 네이버(29%), 트위터(7%) 순으로 이어졌다. 공유가 많이 된 순으로는 페이스북(41%), 트위터(39%), 카카오(1.. 더보기
라이브리, 소셜댓글에 카카오톡 로그인 적용 라이브리, 소셜댓글에 카카오톡 로그인 적용기사입력 2014-05-27 11:31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소셜댓글 전문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운영하는 시지온은 다음 달 1일부터 카카오톡 로그인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브리는 직접 해당 사이트에 로그인 하지 않고도 트위터·페이스북·싸이월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으로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시지온은 최근 다음과 합병으로 사용자와 시장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카카오톡 로그인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라이브리 사용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mma@yna.co.kr ■ 기사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 더보기
라이브리, 카카오톡을 만나다 (LiveRe Meets Kakao Talk) ‘라이브리, 만나다’ 시리즈 2탄, 입니다. 저는 개발팀 Doo 대리입니다. 그럼 콘텐츠 플랫폼 라이브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함께 보실까요? ‘라이브리, 만나자’ 시리즈 1탄, 에서 예고했듯 이번엔 메신저와 라이브리를 접목시켰습니다. 최근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신저인 ‘카카오톡(Kakao Talk)’과 ‘마이피플(My People)’을 라이브리 댓글 리스트에 적용했습니다. 일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NHN의 라인(LINE)에도 적용하고 싶었지만 API를 제공하지 않더군요. 라이브리가 메신저와 접목되면 보다 많은 친구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즉각적인 반응이 오고 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내용은 라이브리로 구현 가능한 기술을 자유롭게 '상상.. 더보기
제 1회 YCCL 강연회, 그 현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작년 하반기 컨퍼런스 이후로 대외활동으로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YCCL의 소식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YCCL이 주관하고 CIZION이 후원하는 제1회 YCCL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에게 현직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연사는 카카오팀의 이치승 매니저와 MBC 오상진 아나운서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빈 자리가 하나 둘 채워지고 강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일 강연회 진행은 YCCL 5기로 현재 선임연구원직에 있는 백정현 연구원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먼저 사이버커뮤니케이션 학회 YCCL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그동안의 성과를 홍보하는 시간이었구요. 뒤이어 강연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더보기
제1회 YCCL 초청 강연회 : 카카오 & 오상진 안녕하세요. 샤인입니다. 오늘은 재미난 강연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시지온과 연세언론홍보대학원의 산학협력연구기관 YCCL(Yonsei Cyber Communication Lab)에서 제 1회 YCCL 초청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미디어'와 '언론'분야의 현직 종사자들과 학생간의 의사소통을 주제로 MBC 오상진 아나운서와 카카오톡 이치승 매니저님이 연사로 참여하시어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현직 종사자들과의 대화 속에서 미디어에 관한 정보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5월의 마지막 날인 5월 31일 목요일 저녁 6시30분에서 8시 30분까지 연세대학교 위당관 B09 강의실에서 펼쳐질 YCCL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세대학교 학생이 아니어도 '미디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