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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월간에세이 2019년 1월호]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김미균 대표 청춘, 꿈을 걷다.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주)시지온 김미균 대표 출처 : 월간에세이(2019년 1월호) 더보기
[새소식] 댓글 관리 '라이브리' 아이폰 앱 오픈 베타 서비스 공개! 안녕하세요.라이브리 운영팀 입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라이브리가 댓글 작성자들을 위한 '라이브리' 모바일 앱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1. 라이브리(LiveRe) 앱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라이브리가 설치된 2만 여개의 사이트에 남긴 댓글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내가 남긴 댓글에 댓댓글이나 공감과 같은 반응이 있을 경우 실시간 알림을 통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3. 인기 콘텐츠와 뉴스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 내용에 대해 찬성(O) 중립(△) 반대(X) 의사 표현과 함께 자유로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2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라이브리를 통해 댓글을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즉, 대한민국 국민 1/3 이상이 라이브리를 통해 댓글.. 더보기
김미균 시지온 “라이브리 도시로 오세요” 2015.05.01 백봉삼 기자 paikshow@zdnet.co.kr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인터넷 댓글로 가슴에 상처를 입는다. 그냥 무시하고 말 댓글도 있지만, 차마 건드려선 안 되는 곳까지 파고드는 비수 같은 댓글도 넘쳐난다. 이로 인해 명예훼손 소송이 빈번해졌고, 심지어 자살을 선택하는 연예인들도 생겨났다. 별 다른 고민 없이 뱉어낸 댓글 하나가 도화선이 돼 돌이킬 수 없는 참담한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의 탄생은 바로 이 같은 사회적인 문제를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했다. “깨끗한 댓글로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 수 없을까”하는 고민의 결과가 현재의 라이브리를 만들어낸 것. 인터뷰에 응한 김미균(30) 시지온 대표는 ‘인터넷’과 ‘소통’에 대해 꽤 깊은 철학적인 고민을 .. 더보기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13인의 청년 이노베이터④ 2015.03.13 테크엠 편집부 임혜지, 조아름 인턴기자 편집자주| 테크엠은 정보통신기술(ICT)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혁신가를 선정했다. 이들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ICT 기업의 리더, 뛰어난 연구 성과를 올리고 있는 개발자와 교수 등 남다른 혁신성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앞으로 몇 십 년 동안 각 분야의 발전을 주도할 13인의 젊은 혁신가를 소개한다. 김일두 KAIST 교수-날숨 센서로 질병 진단 양치를 아무리 해도 입에서 냄새가 난다? 속이 안 좋아서라고 단순하게 넘길 수도 있지만, 김일두 KAIST 교수(신소재공학과)의 생각은 달랐다. 사람의 입에서 3500종 이상의 가스가 배출되고, 일부 가스는 특정 질.. 더보기
[시지온 문화대회] 제2탄 '전설의 딱지왕' 딱지대회 "시지온 두번째 문화대회, 전설의 딱지왕" 안녕하세요! 시지온의 마케팅팀 혜인입니다. 지난 10월 29일, 시지온에서 두번째 문화대회가 열렸습니다. 시지온 문화대회란? 게임이나 스포츠 등등 종목과 관계없이 매달 문화대회를 기획하고 개최하여 시지온 식구들이 서로 더욱 끈끈하고 즐거운 소통을 만들 수 있도록하는 시지온만의 기업문화입니다. 문화대회는 문화TF가 '시지온 문화대회 추진위원회'가 되어 개최합니다. 문화TF는 직무에 상관없이 시지온 기업문화 관련한 기획과 진행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들어진 조직인데요. 저도 문화TF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하(뿌듯) 이번에 열린 '시지온 전설의 딱지왕'은 지난달 열린'시지온 다트챔피언스'에 이은 두번째 행사입니다. 성황리에 치뤄진 다트챔피언스 .. 더보기
[특집 | 대안미래 일구는 사람들] 소셜벤처 - 사람과 사회, 환경이 소통하는 세상 꿈 꾼다 [주간경향] 2012 11/13ㅣ주간경향 1000호 ㆍ통합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 개발 김범진 시지온 대표 사실 놀랐다. 작은 회사려니 생각했다. 인터뷰를 마치고 사진을 찍기 위해 회사에 올라가자 20여명의 시선이 쏠렸다. 김범진 대표(28)가 밝힌 직원 수는 28명이다. 상근하진 않지만 댓글 모니터를 담당하는 장애인 직원도 있다. 시지온의 주력 서비스는 통합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다. 의 인터넷 기사 하단에서도 볼 수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서비스 중 하나만 로그인하면 별도의 추가적인 회원가입 없이 동시에 쓸 수 있다. 2009년에 창업을 했으니 올해로 3년차. 법인등록 기준으로는 2011년도에 했으니 2년차다. 시작은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 더보기
[11.23 프론티어즈 7주차] 안녕하세요~ kei입니다 :)벌써 11월 마지막 주네요~ 다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정말 눈 깜.짝. 하니까 12월이에요+ㅁ+ 이렇게 또 한 살.......여러분들에게 2012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저에게는 시지온 소셜마케팅 활동이었답니다 귀한 강사분들에게 듣는 마케팅 노하우 그리고 제안서 작업들.. 절대 잊지 못 할거에요 :) 이번 주에는 Whatisnext 박찬우 대표님께서 소셜마케팅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1부는 마케팅 제안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2부는 소셜마케팅에 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 먼저 1부,마케팅과 영업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영업은 단기적인 수익창출 행위이지만, 마케팅은 장기적 plan으로 수익 창출의 방향을 제시하는 행동이에요그런 만큼 마케터란 스토리.. 더보기
댓글로 세상보기(14) - 인터넷 신문 광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14)인터넷 신문 광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온라인 광고는 우리를 버렸다? 지난 2012년 6월 11일 여성가족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3,216개 인터넷신문을 조사한 결과, 운영중인 곳이 2,399개이고, 이 중 유해성 광고를 게재하는 곳이 176개라고 밝혔다. 전체 등록된 인터넷 언론사 기준으로는 5.5%이며, 운영중인 인터넷 언론사 기준으로는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