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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김미균 시지온 “라이브리 도시로 오세요” 2015.05.01 백봉삼 기자 paikshow@zdnet.co.kr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인터넷 댓글로 가슴에 상처를 입는다. 그냥 무시하고 말 댓글도 있지만, 차마 건드려선 안 되는 곳까지 파고드는 비수 같은 댓글도 넘쳐난다. 이로 인해 명예훼손 소송이 빈번해졌고, 심지어 자살을 선택하는 연예인들도 생겨났다. 별 다른 고민 없이 뱉어낸 댓글 하나가 도화선이 돼 돌이킬 수 없는 참담한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의 탄생은 바로 이 같은 사회적인 문제를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했다. “깨끗한 댓글로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 수 없을까”하는 고민의 결과가 현재의 라이브리를 만들어낸 것. 인터뷰에 응한 김미균(30) 시지온 대표는 ‘인터넷’과 ‘소통’에 대해 꽤 깊은 철학적인 고민을 .. 더보기
'슈퍼스타 M을 찾아라!' 오픈 IR - 모바일 창업 컨퍼런스 안녕하세요? Reflecsean입니다. Blog를 통해 인사드리기는 처음이네요. 첫 만남이라 그런 걸까요? 어딘가 모르게 설레는 기분이 듭니다. 좋은 소식으로 첫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더욱 기쁜 것 같아요. 자, 그럼 이 설레이는 마음 그대로 포스팅 달려갑니다 :) ! - LiveRe, 별처럼 빛나다! - 지난 9월 30일 경제전문일간지 '매일경제'의 주최로 '모바일 창업 코리아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현재 웹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이동통신사, 파워블로거, 정부기관들이 함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CIZION은 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슈퍼스타 M을 찾아라!" 라는 오픈IR ('Investors Relations'의 약자, 투자가를 위한 홍보 활동) 행사에 참여대상기업으로 선정되어 참가.. 더보기
매경주최 슈퍼스타M에 CIZION이 선정되었습니다. 슈퍼스타M? 슈퍼스타M은 미래의 구글과 페이스북 같은 회사가 되려는 도전정신과 기술을 가진 스타가 될만한 유망 모바일 벤처로 매일경제가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를 앞두고 전문가들 도움으로, 벤처투자자들과 만날 스타트업 16사를 선정하고 지은 이름입니다. 슈퍼스타M이라는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선정된 기업은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와 오픈 IR'에서 벤처캐피털을 상대로 회사 소개와 투자 유치 등의 기회를 갖게 되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최근 모바일이나소셜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뜨거워지면서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진 상황인데요 단순한 발표로 이루어진 기존의 콘퍼런스와는 달리 오픈 IR과 함께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한 실시간 중계 및 질의응답도 가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