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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

댓글로 세상보기(1) -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는 시지온이 ‘소셜’과 ‘댓글’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국내외 인터넷 관련 산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외부와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사례들의 소개와 라이브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인터넷이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시지온만의 관점과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댓글로 세상보기 (1) 허핑턴포스트, 소셜이 만드는 뉴스의 미래 허핑턴포스트 뉴스의 역사를 다시 쓰다 2012년 4월 허핑턴포스트는 허핑턴포스트의 수석 군사 특파원인 데이비드 우드(David Wood)의 전상자 제대군인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보도로 인하여 영예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으로만 발행되는 뉴스가 퓰리처상을 수상한 것은 퓰리처상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2007년에 .. 더보기
한국기자협회 | 언론사와 소셜 미디어 접점 찾기 언론사와 소셜 미디어 접점 찾기 최진순 기자의 온앤오프 2010-04-22 주요 언론사 뉴스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간 결합 모델이 늘어나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정치뉴스로 명성을 구가하는 인터넷 신문 의 ‘소셜뉴스(social news)'는 지난 16일 공개됐다. 의 간단한 가입절차(이메일 등)를 거친 뒤 페이스북 버튼이나 트위터 버튼을 누르면 뉴스를 각 소셜네트워크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페이스북 계정과 ‘허핑턴포스트’ 연결을 허용할 경우 페이스북의 친구 및 정보를 ‘허핑턴포스트’에 가져올 수 있고, ‘허핑턴포스트’의 콘텐츠를 페이스북 공간(wall)에 게시할 수 있는 형식이다. 물론 스텔스(stealth) 버튼을 누르면 활동상이 노출되지 않는다. ▲ 허핑턴포스트가 소.. 더보기